청명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 맑아지는 듯 하더니 저녁 무렵이 되니까 다시 흐려졌습니다. 사진들에 담긴 흐린 하늘 너머 맑은 대기를 그려봅니다. 그런데 맑아지면 또 뜨거운 더위는.....? 오늘은 초저녁부터 잠이 쏟아졌는데 여전히 깜빡깜빡하네요. 사진 올린 후 바로 꿈나라로 가야할 듯 합니다. 좋은 꿈과 함께 편안한 밤 보내세요. 답글을 못하니 그냥 보고만 가셔도 고맙겠습니다. 맨 처음 사진은 맑은 날 담은 담쟁이 꽃입니다.

1. 술패랭이

2. 꿩의다리

3. 도라지

4. 석잠풀

5. 쑥부쟁이

6.

7. 원추리

8.

9. 옥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