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부터 시작하여 이제 4개월차 된 식린이 입니다.
이놈은 제가 시작할 쯔음 다이소에서 아주 작은 화분에 심긴 5천원 짜리 몬스테라...
원래 좌우로 뻗어있는 두 잎과, 바닥을 기어 생긴 옆으로 난 잎사귀 2개 총 4개였습니다
화분이 너무 작아서 분갈이를 해주고 나니 신엽도 나와서 잘 크는구나 했더니.
제일 큰 신엽이후, 두번째 신엽이 나오고 있는데 좀 작네,,,?!
그리고 바닥을 기어 생긴 잎 두개가 최근 하엽...그리고 뿌리를 보면 밖으로 탈출하려하는거 보니
4개월만에 분갈이를 해줘야 하는날이 왔네요. 장마가 끝나면 토분으로 해줘야겠어요...
몬스테라가 분갈이 빠르다는건 들었지만. 이정도로 빠를줄이야 하핳...
과연 대품까지 무사히 키울 수 있을가...
4개월이면 느린편이에요 ㅎㅎ
소품이여서 그래도 좀 버티겠지 했거니 역시 몬스테라는 몬스테라였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