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의 수채화 ( 푼수영감 케릭터 추가 )
두레(211.194)
2004-07-06 14:3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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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계의 천자산
비 오는 날의 수채화
詩 / 부평초
첫닭이 울기 전에
그리움이 내려앉아
계곡으로 모일 적에
비로소
비 내림을 알았다
별도 달도
해 마저도
슬픈 얼굴을
외면 하려드니
먹구름은 또,
왜 이렇게 무겁더냐
산에서 달려온
그리움의 눈물들이
핏물처럼 벌겋다
쇳덩이를 매단 듯
가누기 힘겨운 상념
빗물은 눈물을 감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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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허허 ~~ 열내지 말게나~ 다 웃자구 하는짓이니..\")
핑~~도네요. 어쩌면 이리 맹글수있을까? 컴맹 산적이 부러움에 사라짐니다 휘리릭~~~
대답은 안해주시겠지만.. 직접 만드신 플래신가요? 멋져요
오호.....갈수록 멋진 진가를 보여주시는군요....
산적님 지두 컴맹이여~~호기심에 이것저것 만져볼 뿐이져~/토비님 우짜 시간이 있는데 대답을 안하것습니까? 사진을 가지구 쬐금 장난함 쳐 본겁니다..사진에 자신이 없으니 요렇게라두 카바해야쥬~^^
직접 만드신 거 맞쥬~?? 지도 산적님 같이, 컴맹이라..이런 것만 보면..진짜 부러버서..눈이 팽팽 돕니다..@.@ 두레님 음악은 늘 맘에 드는데..혹쉬 빌리고 싶으면..빌려 주시는지요~??^^
주디님 감사여~좋은밤 되시길~
신기함에 한참을 보다가 감니다..
와우낭자여~그야 당근이져~~그런데 이거 제목은 와우님은 아시죠? 지두 예전에 이거 함 올릴때 있는거 가튼디..제목이 기억 안나는구먼유~남의 방에서 훔쳐온거라 지가 다운받아서 제 계정에다가 올릴려다가 구찮아서 말앗습니다만 ..
조아님 감사합니다~조은밤 되세요~~
쇳덩이를 매단듯 가누기 힘든 상념, 빗물은 눈물을 감춘다.,,, 참 아프네요. 저 깜찍한 잠자리들 제 카메라로 찍고잡네요.^^;;
인쟈 허락하셨으니깐...지가 빌리고 싶으면..빌려 갑니다요~~ 머라카시면 안되요~~ 약속~~~ ^^ 그래도 ..빌려 갈 땐..반다시..두레님 제공이라 밝힐게요~
언더님 히히 조금 허접허지만 그런모션이다 머 그정도로만 바주세용~/와우낭자여 ~지두 남의거 훔쳐온 주제에 거절하다니요~혹여나 필요하신 음악 있으심 지가 압축 해서 보내 드릴용의도 있습니다요~
요즘 입에 침도 안바르고 wow님에게 아부를 하더니 이제는 아예 그리움 어쩌구 하면서 마음을 어지럽히는구먼...에라이 좁쌀녕감아~ㅋㅋ
거세 당한 남자 파리넬리가 어쩜 저렇게도 고운 목소리로 노래를 부를수 있을까??? 또 두레님께서는 어찌 저런 프레쉬를 만드셨을까?~~울게하소서~~임다^^*
어? 푼수영감 왔구먼 ~그레 자네가 안오믄 두레가 쬐금 심심허지~가끔은 노망기가 든거같에 걱정 스럽드라만 밥세끼라두 잘 챙기그라~엊그젠 고개숙인,,운운하는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가드만 ..그래두 그런생각을 갖구 있으면 더이상 치매로 누어있지는 않것드라만..그레두 항상 조심하그레이~우짜 아침은 챙겼드노?
소원님 마쟈여~~지가 요렇다닝가~지 레파토리 1호인뎅...유유상종이라 그런지 앞에 푼수영감 닮아가는지 ..깜빡 잊어버렸지 머유~이곡은 지가 추억이 많이 담긴 음악인지라~사실 잊을수 없는곡인데두 이러니~아무레두 운봉산을 너무 많이 오르내렸나...?쩝!!
잔잔한 플레쉬가 최고여유~ 지두 한번 도전해보고 싶네유~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이런 작품이 올라와 있네요. 위에 분들이 워낙 좋은 말을 다 해서 뭐라 할말이 없네요.
요즘 쫍쌀로 하루 세끼를 연명하나? 입만 뻥끗하면 밥소리나 하시나 그래~하긴 배불러야 wow님도 눈에 들어오지...ㅋㅋ
저거.. 부럽기야 무지 부럽지만.. 안배우렵니다. 사실.. 내가 좀 게으른 편이라서..때문이지요. 멋잇습니다. 무슨 부처상 같아보이네요 !
장가계는 꼭 한번 가보고싶은 곳이었는데...두레님 사진으로 잘 봅니다.
조그마한 재주로 순진한 식갤식구들에게 자신의 옹졸함을 보이지말게나...쯧쯧..나이값 좀 하시게나...ㅋㅋ
산 양쪽에 신이 서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흑흑흑.... 정말 울게하소서 입니다.... 어찌해야 이런 작품을 만들 수 있단 말씀입니까? 흑흑흑..
두레성~굿~~모닝!! 혼자서 너무 여러가지 다~하시는거 아닌가요? 부럽다 못해 배가 아파요..아이구 배야~~~~~!!!
너무 대단하십니다. 지는 젊어두 컴맹인디... 나중에 다 갈쳐주셔야 해요~ ^^
천자산의 운무가 보기 좋읍니다. 아마 한낮의 더위를 싹 보낼듯... 좋은시 도 잘 감상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맞이하세요.
ㅎㅎㅎ 푼수영감땜에 한참을 깔깔댑니다~~저 익살스런 몸짓이라니...ㅋㅋ 근데 이러심 천자산의 장관이 가려지는데요~? ㅎㅎ 명산구경도...멋진 음악도 감동받고 갑니다~~즐건 하루 되세요~~^^*
밤세 많은식구님들이 오셨다 가셨네요? 오늘두 좋은하루 되시길 빕니다~저의 알량한 지식으로나마 식구님들 기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면 더이상 보람이 없겠습니다만...
이렇게 만들다니 .. 정말 놀랍습니다. 두레님 작품을 보면 저도 컴맹이구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군요.
줄기가 시원하게 뻔는구만!!
휘파람님 지두 컴 초보입니다~항상 앞서가신분들에게 배우구 있을뿐이지요~/근교맨님 푼수영감이 엊그제 고개숙인 어쩌구 저쩌구 해서 아마 저런걸 꿈꾸고 있지나 않을가해서..히히
왔다가 그냥 갔냐 이 놈아!!! 잘 묵고 잘 살아라.....
참 즐건 방이네요 ㅋㅋ항상 재미나게 보고 간답니다^^
아재야~ 일정이 빡빡하다보니 전화걸 틈이 없었다~선사장하구 다음에 차분히 가기루 했으닝가 오해 말그라~/제이비님 감사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두레님!!!!두레에 맑은물이 넘치듯 님의 감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항상 멋진 방을 꾸미고 계시는군요. 즐감입니다.
두 영감탱이가 맞붙으니 볼만한 싸움이군!ㅎㅎ(지송) 아무튼 잘했군 잘했어!!!
늦게와서 가슴이 촉촉해지는 느낌을 한 껏 받고 갑니다... 두레님은 멋쟁이~!!! 좋은 시간되세요~^^
빗물은 눈물을 감춘다....라는 마지막 싯구절이 맘에 와닿네요....
그린님 , 다듬이님 , 길손성 , 강토님 ,따심님 리플 감사드립니다~오늘두 조은하루 되셨나요? 하루 피로를 아름다운꽃과 함께 한다는것은 크나큰 행복입니다~조은밤 되시길~
뒤늦게 다녀갑니다. 두레님의 컴실력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재미있게 보고 한참을 웃고 갑니다. ^^*
구름이 자욱한 천자산의 풍경과 그리움의 슬픈 시와 함께 ...한참 잘머물다 갑니다 ......
삼손님 하얀꽃님 감사합니다~늦게나마라두 들리시어 리플까지 주시니 더 뜻이 깊군요~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