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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레난 완죤 복습끝~~!! 일덩~~!!
조아님~!!! 너무~~ 기분 좋으셨겠습니다~~~ 축하해요~~ 사진도 너무 멋지게 담으셨네요~~ 잘 보았습니다~^^;;
타래난이 작고 가늘어서 찍기힘들던데 스크류바 같은 타래난의 특징을 잘잡아 오셨네요. 좋은꿈 꾸시고요,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헉! 와우님은 언더랑 방도 위아래, 답글도 위아래... ㅋㅋㅋ
거 참 이상도하지요. 처음 보고 나니.. 여기 저기서 보입니다.. 아마도..이곳도 지금이 타래난이 피는때인가 봅니다. 나도 모기 엄청 물리면서 찍은거 올려야 하는데.. !
두레님 전에 사진 많이 올리는 방법 강의해주신분 맞죠.. 덕분에 식갤생활 잘하고있습니다..//와우님 언제나 사진 올리자 마자 답글달아주시는 정성 감사합니다..// 블루언더님 비록 깔다구의 습격으로 몸은 만신창이지만 예쁜꽃 마음껏보고 행복한 하우였습니다..
헉 ! 이상타 어디선가 본듯한 것들이네요. 조아님 부산입니꺼?
그사이 다녀가셨네요.. 저도한 모기의 습격으로 지금도 죽겠습니다..
산적님 이곳은 수원이구요.. 아파트단지 근처의 야산에 있는 무덤가입니다..
저도 어제 퇴근길에 그렇게 만나고 싶던 타레난 친구를 만나지요. 잘보고 갑니다.*^.^*
저도 타래난 찾으러 다니고 싶습니다.. ^ ^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다녀올만한 무덤이 없는게 애석합니다..)
잠시 조아제약의 주가 생각이 나서 웃음.
타래난을 많이도 만나셨네요.. 아무리 봐도 이쁘죠.. 좋은 하루 되세요~~^^,,,
어~??? 사진이 왜 안보이죠~??? 컴이 맛이 간건지...내눈이 맛이 간건지...우쨌든...즐건 하루 되세요~~^^;;
엥? 배꼽이 아니라 느낌표군요...
오늘은 특이한 배꼽이네여
삼각 표지판만 보고 갑니다.
? 에대한 답 ! 겠지요...? 쫌있다가 다시 와봐야 겠네요^^
늦게 온 사람들에겐 국물도 없군요^^
사진이 저도 안보이네요.^^
느낌표 클릭하면 보일거에요
느낌표를 클릭하니까 또 느낌표만 나오는군요~^^
도사님, 아침의 향기님, 더노피님, 야원님, 공주님 감사합니다,, // 금딸기님, 주디님, 하도님, 다우리님, 제이비님, 충주호님2님, 챈님, 섭님, 강토님 저도 하루만에 들와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웹에는 컴맹과 다름이 없어서 아루리 해봐도 안되고... 여러분은 답답하시죠? 저는 환장하겠습니다...이시는분 조언좀^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