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근무처가 바다를 가로지르는 작은 시골의 도로 옆에 있습니다.
주차장이 꽤 넓은데...(물론 비포장입니다.)
많은 풀들이 자라지요.
부전나비들이나 작은 벌레들이 꽤 많은 편이라
퇴근 전에 20-30여분 노닐다 가곤 합니다.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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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주디님은 아주 좋은 곳에서 일하고 계시는군요. 부럽습니다. 강아지풀 사진 너무 좋아요.
휘파람(220.80)2004-07-07 00:28
우와.. 1,7, 9번에 찍고 가요.. 강아지풀을 보니 작년 여름에 봤던 \'고양이의 보은\'이 생각이 나요. 고양이를 구해준 하루의 집 마당이 고양이풀 이란걸로 가득했던 장면이요..!
비오리(61.85)2004-07-07 00:32
완벽한 한 편의 영상시를 본 느낌...멋집니다~~오프닝도...엔딩도...근데..강아지풀 아래 멋난 애는 이름이 뭐래요~?? 아주 작은 꼬마같은데...햐~~넘 귀엽습니다~~^0^*
금딸기(61.78)2004-07-07 01:07
와~~~~~~~~~~~~~~~~ 소리 밖에 안나옵니다... 금딸기님 말씀과 같은 생각입니다..
더노피(210.112)2004-07-07 01:20
주디님두 상당한 예술적 감각이 있으신 분이시군요~즐감하구 갑니다~
두레(211.194)2004-07-07 01:54
3번 사진 좋네요~*
잠꾸러기(61.81)2004-07-07 02:13
얼핏 분위기는 좋다라고 하지만.. 주디님 같이 곤충 좋와하문 모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피할 근무처로 보입니다. 나도 나비등은 주로 국궁장에서 찍거든요. 근데. 2-30 분 가지고도 그리 좋은 사진을 찍나요 ?
무쉬칸도사(211.109)2004-07-07 02:31
아.. 아침부터.. 사실 시간은 아침이 아니지만.. 에릭의 불루스에 취해 봅니다.
무쉬칸도사(211.109)2004-07-07 02:32
비오리님, 금딸기님...더노피님...두레님..잠꾸러기님...도사님...감사합니다...맛있는 점심드셔요...저는 커피 한 잔 합니다..^^;
휘파람님...~(211.57)2004-07-07 03:15
사진 분위기 정말 좋네요.....멋진곳에서 근무하시는것 같고요(정말루요...)^^
제이비(218.53)2004-07-07 05:59
좋은 데서 일하시네요~ 전 1번 사진이 젤 맘에 듭니다. ^^
후추(210.180)2004-07-07 06:36
분위기가 넘 멋있네요. 즐감합니다.^^
챈(203.238)2004-07-07 06:51
후추님..챈님...감사합니다...퇴근합니다..주차장에 놀러가야죠...~!!
제이비님...(211.57)2004-07-07 07:03
음악 좋으네요. 퇴근 무렵의 풍경화 잘 보았읍니다.
수와실(210.219)2004-07-07 08:46
하찮은 곳에서 명작을 만드셨군요 !!!조개를 캐는 어머니의 모습도 넘 좋구요!!!~~~ 편한 저녁 되십시요!!!.....
nanalgreen(211.212)2004-07-07 08:54
오픈과 엔딩이 끝네줍니다.^^
스카이뷰(221.165)2004-07-07 09:45
님 특유의 색감에 침을 흘리며 느낌이 와 닿는 사진 즐감하네요^^*
길손(210.126)2004-07-07 10:22
참 독특한 분위기의 좋은 작들 너무너무 잘 보고 가네요..^^ 음악도 넘 좋아요..
osart(211.196)2004-07-07 11:16
주디님의 감각이 돋보이는 작품이군요... 느낌이 참 좋습니다~^^
kangto(211.226)2004-07-07 11:44
마지막사진에 퐁당 빠지고 갑니당^^
따심이(211.191)2004-07-07 11:49
흐~~미!! 이건 뭐래유? 초보... 기가 팍~~죽는구만요... 진짜 색다르고 좋네요...
새악시(61.81)2004-07-07 11:56
나날그린님...스카이뷰님...길손님..orart님...강토님...따심이님...새악시님...방문을 감사드리구요...좋은 밤 되세요..~
수와실님...(211.186)2004-07-07 12:06
보드러운 강아지풀을 아름답게 묘사하셨습니다. 즐감입니다.^^
큐가든(24.17)2004-07-07 13:01
색감 정말 죽입니다... 흐 원래 사진을 전공하시지 그랬어요?
닭(61.81)2004-07-07 13:51
에고..감사합니다...//닭님..별말씀을...전 원본 공개하라는 말씀인 줄 알고 뜨끔했네요~흐흐...
주디님은 아주 좋은 곳에서 일하고 계시는군요. 부럽습니다. 강아지풀 사진 너무 좋아요.
우와.. 1,7, 9번에 찍고 가요.. 강아지풀을 보니 작년 여름에 봤던 \'고양이의 보은\'이 생각이 나요. 고양이를 구해준 하루의 집 마당이 고양이풀 이란걸로 가득했던 장면이요..!
완벽한 한 편의 영상시를 본 느낌...멋집니다~~오프닝도...엔딩도...근데..강아지풀 아래 멋난 애는 이름이 뭐래요~?? 아주 작은 꼬마같은데...햐~~넘 귀엽습니다~~^0^*
와~~~~~~~~~~~~~~~~ 소리 밖에 안나옵니다... 금딸기님 말씀과 같은 생각입니다..
주디님두 상당한 예술적 감각이 있으신 분이시군요~즐감하구 갑니다~
3번 사진 좋네요~*
얼핏 분위기는 좋다라고 하지만.. 주디님 같이 곤충 좋와하문 모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피할 근무처로 보입니다. 나도 나비등은 주로 국궁장에서 찍거든요. 근데. 2-30 분 가지고도 그리 좋은 사진을 찍나요 ?
아.. 아침부터.. 사실 시간은 아침이 아니지만.. 에릭의 불루스에 취해 봅니다.
비오리님, 금딸기님...더노피님...두레님..잠꾸러기님...도사님...감사합니다...맛있는 점심드셔요...저는 커피 한 잔 합니다..^^;
사진 분위기 정말 좋네요.....멋진곳에서 근무하시는것 같고요(정말루요...)^^
좋은 데서 일하시네요~ 전 1번 사진이 젤 맘에 듭니다. ^^
분위기가 넘 멋있네요. 즐감합니다.^^
후추님..챈님...감사합니다...퇴근합니다..주차장에 놀러가야죠...~!!
음악 좋으네요. 퇴근 무렵의 풍경화 잘 보았읍니다.
하찮은 곳에서 명작을 만드셨군요 !!!조개를 캐는 어머니의 모습도 넘 좋구요!!!~~~ 편한 저녁 되십시요!!!.....
오픈과 엔딩이 끝네줍니다.^^
님 특유의 색감에 침을 흘리며 느낌이 와 닿는 사진 즐감하네요^^*
참 독특한 분위기의 좋은 작들 너무너무 잘 보고 가네요..^^ 음악도 넘 좋아요..
주디님의 감각이 돋보이는 작품이군요... 느낌이 참 좋습니다~^^
마지막사진에 퐁당 빠지고 갑니당^^
흐~~미!! 이건 뭐래유? 초보... 기가 팍~~죽는구만요... 진짜 색다르고 좋네요...
나날그린님...스카이뷰님...길손님..orart님...강토님...따심이님...새악시님...방문을 감사드리구요...좋은 밤 되세요..~
보드러운 강아지풀을 아름답게 묘사하셨습니다. 즐감입니다.^^
색감 정말 죽입니다... 흐 원래 사진을 전공하시지 그랬어요?
에고..감사합니다...//닭님..별말씀을...전 원본 공개하라는 말씀인 줄 알고 뜨끔했네요~흐흐...
6번,9번 멋집니다...댕댕이넝쿨도 멋집니다...참 늦었지만 특선 축하드립니당..^^**
감사합니다...에고 부끄러워라,,,,댕댕이 넝쿨이군요...이름도 모르고,,,쩝~~~
\'닭의덩굴\'....입니다.^&^
어휴....무안해라....쩝 #$#$#$
은은함과 수수함이 항상 담겨 있는 주디님에 사진 잘보구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