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우연치 않게 기회가 되어서 여러 식물을 집에 데려오게 되었어요...!
바로 무료로 나눔 받은 레몬밤과 다이소에서 데려온 방울 토마토와 바질이죠.
물론 이전에도 선인장 두 친구를 데리고 있었는데,,
잎이 넓은 아이들은 처음이라서,,,
뭔가 조언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이곳에 오게 되었어요.
처음엔 지식인이나 유튜브를 보고 알음알음 배워보려 했는데 뭔가 지속적으로 질문할 곳이 필요할 것 같았어요.
키우는 식물들 근황도 올려보구요.
잘 부탁드립니다!
군 생활 빼고 5년 동안 함께하고 있는 선인장 두 친구 사진을 올리면서 글 마쳐요. 안녕!
헐 5년 ㄷㄷ 오래키우셨네
사실 키웠다기보다는 진짜 그냥 데리고 있었다고 하는 게 맞을 거에요. 가끔 물 조금 주고 사진 좀 찍고 한 것 밖엔 없어서,,, ㅎㅎ
군필아조시 글이 이렇게 스윗할 수 있다니
군필이지만, 아저씨는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