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래난을 찾아서 묘지를 찾아 나섰습니다. 첨으로 공동묘지도 가보고... 연안이씨 문중묘에도 갔습니다... 못찾았습니다...  아무나 찾는다고 찾아지는게 아닌 듯 합니다... 그렇지만 오늘은 작고 이쁜 나비 한마리를 만났습니다. (꽃하고 비슷한 크기니깐.. 크기는 짐작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 오늘 시그마 80-400 OS 렌즈를 주문했습니다. 일주일 정도 걸리면 받을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제 메인디카를 만나러 가던날 만큼이나 가슴이 설레입니다. (제 메인디카는 s2pro 입니다.. 이 s2pro를 만나기 위해 익산에서 대구까지 다녀왔었습니다.. 그게 5월달의 일이었습니다..) 일주일이나 그렇게 설레이면서 기달려야 하니..... 이 설레는 마음을 어떻게 진정시키면서 보내야 할지 걱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