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데기 주변에서 어슬렁거리는게 계속 보여서 현미경 들고 잠복해서 잡았거든
더듬이 들고 뽈뽈거리는거랑 이동속도 봐서는 이리응애나 마일즈 응애아닐까 추측만 하고 있는데 천적응애 돈 주고 사서 뿌린 적이 없어서 긴가민가하다.
마침 겔럭시 농약 희석해 놓은게 있어서 떨어뜨려 봤는데 첨엔 빠져서 버둥버둥거리더니 바로 탈출해서 다리랑 더듬이에 묻은 농약 털어 정리하고 갈길 가더라.
원래 천적응애는 농약에 반응을 안하나..? 너무 쿨내나게 지 갈길 가릴래 놀랐음.
그보다 천적응애가 맞긴.. 한 거지.. ? ㅠㅜ
더듬이 들고 뽈뽈거리는거랑 이동속도 봐서는 이리응애나 마일즈 응애아닐까 추측만 하고 있는데 천적응애 돈 주고 사서 뿌린 적이 없어서 긴가민가하다.
마침 겔럭시 농약 희석해 놓은게 있어서 떨어뜨려 봤는데 첨엔 빠져서 버둥버둥거리더니 바로 탈출해서 다리랑 더듬이에 묻은 농약 털어 정리하고 갈길 가더라.
원래 천적응애는 농약에 반응을 안하나..? 너무 쿨내나게 지 갈길 가릴래 놀랐음.
그보다 천적응애가 맞긴.. 한 거지.. ? ㅠㅜ
식흔없으면 천적응애일 가능성 높지..쟤네가 산다고 꼭 들어있는게 아니라 해충이랑 무당벌레들처럼 자연에서 생기는 개체들이 있더라고 우리집도 톡토기 갑자기 베란다에서 횡단하길래 화분에 넣어줬었우
다행히 식흔은 없었어. 천적응애도 자연발생이 가능하구나. 다행이다 ㅠㅜ
우와 근데 되게 잘찍었다
휴대용 현미경으로 찍었는데 맘에 들어? ㅋㅋ
이리응애 종류네 ㅎㅎ
내 마음에 평온을 주다니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