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노지광량 급이 아니면
이지랄남.
그래서 야외에서 키워야되는데
이새끼들 바위솔 빼고는 겨울추위 못견뎌서 겨울에는 또 실내로 들여놔야됨.
근데 실내로 들이면 또 저지랄남.
물 조금 더 주거나 장맛비 다 맞으면
하고 뒤져버려서 비가림도 잘해야됨.
내가 키우던 자제옥은 잎 갈라지는부분에 물 한방울 튀겼더니 그대로 가시더라.
벌레가 안생기는것도 아님.
이놈들이 자주 생김.
그래서 허구한날 약쳐야됨.
특히 실내에서 키우면 칼라데아 응애생기는 빈도로 깍지벌레 창궐함.
대체 뭐가 키우기 쉽다는거임?
누가 쉽대?
환경 맞으면 쉬운데 한국 아파트에선 개힘든거 맞음 ㅋㅋㅋ
내 기준 '이쁘게' 키우기 어려운 것 ㅋㅋㅋ 다육이, 소포라, 프라이덱, 야생화...
하월시아는 쉬움
ㄹㅇㅋㅋ 햇빛 : 베란다 빛도 많다고 징징댐 물 : 대충 말랑하면 막 먹이면 됨 벌레 : 생긴거 본적이 없음
심지어 약도 자주 못침 그것도 물이라고 무르거나 웃자람. - dc App
모든 식물은 광량이 관건인듯 광량 맞으면 과습도 잘 안오고 면역 높아서 해충도 잘 안생기고 생겨도 잘 이겨냄 - dc App
키우기 쉽다는 사람들은 우연히 환경이 잘맞는 경우가 많더라 ㅋㅋ - dc App
웃자라고 있는데 잘 자란다고 착각해서 키우기 쉽다는 사람도 많이 봄 ㅋㅋㅋ
이거 맞다. 웃자라는거 잘 자란다 하는 사람 진짜 많더라
다육인 진짜 엄두도안난다... 지건 ㅇㅈ
까다로운 애들 많음 ㅇㅇ
나 관엽은 다 죽던데.. 다육이는 잘 삼........... 물을 잘 안줘서 그런가 하기엔 관엽이 과습으로 죽음.. 다육이는 물 언제 주는 지 알겠던데 관엽은 모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