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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글과 이어지는 글... 



앞 글 요약:

무늬가 점점 발전해나가는 과정 보는게 너무 재미있음


첫번째 단계: 흰색 무늬가 얇게 펴지면서 면적이 늘어남
두번째 단계: 이 흰색이 겹겹이 쌓이는 느낌
세번째 단계: 겹이 쌓이면서 완전한 흰색으로 자리잡음



앞 글 당시 말려있던 신엽이 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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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 정면의 가운데 잎.


겹겹이 쌓이는 부분, 진한 흰색 무늬의 면적이 늘어나고 있다

궁극적인 목표는 이 진한 흰색 무늬 지분이 초록색 지분과 1:1 정도의 비율이면서 고르게 펼쳐져 있는 잎을 만드는 것


다음 잎은

현재의 잎이 줄기가 좀 길어질 때 쯤

지금까지 해온 듯 다음 새 잎이 나올 부분(신엽의 바로 뒷부분 줄기)을 광조사 해 줄 예정



몬스테라류는 봉세우고 앞쪽을 집중 광조사 해주는데에 반해


무프덱이나 무늬토란같은 경우는 잎장이 커서 앞부분을 가리는 바람에 해 줄 수 없으니

잎의 뒷면을 돌아가면서 점차적인 발전을 해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다



반사판이라도 만들어서 서라운드로 빛을 쪼여줘야 하나.... 



암튼 무프덱 재미있다.



아래는 최근 새로 들인 B급 무프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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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가 나왔으나 이후 잎들이 무지로 나와서 B급이 되었다나... 


얘네들도 무늬를 잘 발전시켜봐야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