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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쑥갓꽃(이건 색깔이 전부 노란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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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이건 흔한 꽃인데....쫄쑤는 할수 없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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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행복님 어디 가신겨? 철없는 명자씨 데리고 왔는데.....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와!!! 내가 왠일이랴~ 일등을 다 하구....닭의 장풀 멋져요^^
닭의장풀도 좋지만 아래 메꽃에 빠져 버린 나비는 못 나올 것 같습니다.
4번은 \'겹삼잎국화\'네요.^&^..진짜로 행복님이 넘 오래 달나라에 있는것 같습니다..ㅋㅋㅋ
와와왓~!!!!! 멋진 순간을 포착 하셨네요~~ 멋진 사진들입니다~~ 정말 행복님은 오데 가서 안 오시는지..님의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방입니다~^^
벌이 닭의장풀에 폭격을.......순간포착이 멋집니다
충주호2님! ㅎㅎ요즈음 많이 바쁘신 듯 합니다.저녀석 찍고나서 나중에 확인하니 ISO가 200 이었다는...하수로에 발 넣고 찍은건데..../ 징검다리님! 정말 한참을 저러고 있더군요. / 야생님! 반갑습니다. 겹삼잎국화...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감사합니다. / 와우님! 감사합니다. 와우님께서도 행복님 한번 불러주시면..../ 충주호님! 폭격을 하려나 했더니 사알짝 앉아서 꿀을 맛나게 빨더군요.
닭의 장풀과 벌의 멋진 순간 굿...그리고 메꽃에 나비가 퐁당해서 해서 꿀에 흠뻑 취한것 아닐까여...잘보고 갑니다....
닭의 장풀에 돌진하는 꽃등에가 마치 사랑에 빠져서 구애하는 장면 같습니다. ㅎ
행북님은 삼손님께서 찾으시니..저는 요즘 뜸한 아챱빠를 찾을까요? 궁금해지네요^^
마지막 사진 멘트가 걸작입니다. ㅋㅋ
저두여~~!! ㅎㅎ마지막 멘트에 한참웃고 갑니다 ㅎㅎㅎ
햐~넘 곱습니다~~달개비와 메꽃은 절묘하기까지 하네요...ㅎㅎ 어여 행북님이 명자씨보러 오셔야 할텐디...즐건 저녁되세요~~^^*
명자씨 넘 고와서 어찌함 해볼렸더니....행북님이 계셨네요^^항상 점심시간이 기다려 지시겠습니다...이리 예쁜꽃들을 예쁘게 담으실 수 있으니요....^^
겹삼잎국화....며칠 전부터 도로가에 피어있던데...매일 지나치고 나서 \'아차\'하였더랬죠...
와! 죄송한데 그림 복사해 가겠습니다.죄송
정말... 행북님이 너무 오랫동안 안 보이시네요...달개비와 등애... 멋지게 잡으시구선...잘 보고 갑니다...
많은 분이 찾아주셨군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제 님들의 방으로 여행을 떠나렵니다. ^^*
꼴떵으로 깨끗깔끔화사한 사진들 보고 갑니다.. 마지막서 2번째 사진 구도와 색감이 일품입니다
증말 행복엉아는 어디 간겨??? 보고 싶넹~ 삼손님 사진만 보면 왜 그렇게 반가운지 모르겠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1번 닭의 장풀과 꽃등에의 사랑에 올인합니다!!! 삼손님이 힘이 세니 달에가서 대문 꼭꼭 닫고 오세요. 아무도 출입 못하게...
나도 1번에 도장 찍구요.. 행복님이 어여 나와야 하는데 !
닭님! 감사혀요~ 저녀석 담을때 고민이 많았답니다. 등뒤에 구경꾼은 많고 어떻게 담아야 할지 난감하고... / 강토님! 그렇지요? 행복님 오시면 혼좀 내봐요. / 길손님! 감사합니다. 정말 달나라 대문 폐쇄시켜야 하겠습니다. / 도사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지도 행복님이 얼렁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시기만 기다립니다. 메꽃에 파묻혀있는 나비가 너무 귀엽습니다.^^
삼손님, 강원도에 가고파요. 아니면 삼손님 동네로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