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몬스 잎 5장이고 젤 작은 건 손가락 두마디 정도
젤 큰것도 아직 내 손바닥보단 작고 찢잎도 없는 애기야
지금은 새잎 나오려는지 줄기에 살짝 선이 보일랑말랑 상태
중간잎에서 총채 1마리 발견해서 약쳤고
다른 잎에선 못봤고 (내가 못봤을수도 있지만 나름 열심히 봤어)
총채 있던 잎 식흔은 잎 앞장이랑 뒷장 각각 새끼손톱쯤 크기야
3~4일 텀 두고 3번 방제할 예정인데
식초보라서 재발할지 걱정하는거 자체가 좀 부담스러워ㅠㅠ
총채는 식물에다 알을 낳는다고 해서
혹시 모르니 식흔 있는 잎을 걍 자를까싶은데 어떨까?
만약 자른다면 소독한 가위로 적당히 줄기 남기고 자르면 되나?
아니면 줄기도 남기지 말고 아래쪽을 싹둑?
아니면 그냥 두고 운명에 맡겨..?
잘라야 하는 건 아니고 자르고 싶으면 소독가위로 자르고싶은 만큼 자르는 건데.. 그런다고 알 방제는 못함. 다른 잎이나 줄기 등.. 어디에 낳았을지 몰라.
몬스면 격리만하자... 한련화같은거면 다 따도 괜찮은제
줄기째 자르고 나온 새 줄기의 잎은 괜찮긴 한데.. 농약 친 거면 큰 걱정 안해도 괜찮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