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월 20 일에 담아본 그림중에서 골라 봅니다. 어제는 일찍 퇴근을 할수있어서, 식갤에 마음을 두고 능소를 다시 담아 보았답니다. 그런데 컴이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지요. 수리를 부탁하고 찾아오니, 자정 이더군요. 정작 문제는,  식갤에 출입할때 쓰던 프로그램들이 지워져  있더군요. 당분간은 준비해둔 몇장으로 버티고, 이후는 마음의  정리라도 하여 볼까 합니다. 그리고 방 제목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이전의 제목과 비교하여 어떨지는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