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 Fine-pix S7000]
Please press F11…….
북한산...마지막^^
山에 올랐을 때의 감상이 생각나서
몇 장장 더 올렸네요......이해를 구합니다^^
글구 대충 정리하고 보니 영.. \'아동틱\'해져서......
그래...망설이다......^^;
#1 쉬땅나무?
진짜, 물음표 떼어버리고 시퍼요......
![]()
data-nummark="1" zoom-number=0 >
.
.
.
.
#3 바위채송화
요즘 들어 예뻐라~ 하게 된 작고 또 강한넘......
![]()
data-nummark="2" zoom-number=1 >
.
.
.
.
#5
너럭바위에 올라서니......와우! 집도 보이고, 학교도 보이고, 병원도 보이고, 교회도 보이고......
바위 주인인 듯 - 조금 큰 분재만한 소나무......
\"난 다 봤지......니들 하는 짓......\"
![]()
data-nummark="3" zoom-number=2 >#6 족두리봉
.
.
\"올라가......올라가......그냥......올라가......\"
![]()
data-nummark="4" zoom-number=3 >#7 다 올라왔으면......
.
.
\"내려가......내려가......빨리......내려가......\"
#오호! 꽤 높았네......근데 제서 뭘 봤더라......
![]()
data-nummark="5" zoom-number=4 >
.
.
.
.
#9 노루오줌
![]()
data-nummark="6" zoom-number=5 >\"이봐! 좀 쉬었다가지그래......\"
그럴까 그문......^^
도시락도 까먹고......
도시락이란게 우아 떨면서 먹기보단 그저 \'까잡수실때\' 그 맛이......
김밥...한입에 두 개씩......^^
![]()
data-nummark="7" zoom-number=6 >
.
.
.
.
#12 돌양지
(저번엔 뱀무랑 헷갈려서......)
근데 참......힘들게도 산다......
\"폼 나잖아......\"
![]()
data-nummark="8" zoom-number=7 >#13
어~이 거기 파리......니들 뭐하냐......
\"@#$%^&*!\"
![]()
data-nummark="9" zoom-number=8 >#14
돌양지 친척들
양지꽃, 눈양지꽃, 민눈양지꽃, 물양지꽃, 섬양지꽃, 솜양지꽃, 좀양지꽃, 나도양지꽃, 너도양지꽃...우리도양지...이건 아니고^^
다 만나볼 수 있을까...?
![]()
data-nummark="10" zoom-number=9 >\"어쩌나......난 계속 가야 되는데......\"
\"내 등 밟고 가...\"
\"미안해서......\"
\"노 프라브럼...비바람이 영 성가셨는데...네 몸만큼 덜 맞겠네 뭐......\"
서로 길들이고 있는 바위와 덩굴
![]()
data-nummark="11" zoom-number=10 >
.
.
.
.
#17
파리 친척중에는 단물얻어먹고 열매맺어주는 예쁜 꽃등에가 있는가 하면 피빨아먹고 사는 소등에같은 나아뿐넘들도 있네요
익충과 해충...
人間의 분류법이겠지요.....
![]()
data-nummark="12" zoom-number=11 >
.
.
.
.
#19
산수국
삐끼꽃...(넘 심했나요...^^) 벌나비 호객하는꽃 따로두고 진짜 접대하는꽃 따로있고...^^
![]()
data-nummark="13" zoom-number=12 >
깔끔하고 쨍~ 한 사진에,,너무 구수하고 재밌는 님의 해설 덕분에..산행 한번 잘~~ 했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저도 북한산에 올라갔다 온 느낌이네요,,, 멋진사진 즐감입니다..
참말로 유아틱하십니다...헉~~놀래셨다구요^^ 아주..순수한 시선으로 바라 보시는 식물들과 북한산 자락에 저역시 동심으로 돌아가서 감상 자알~~했습니다^^*
정말 쨍합니다.. 예술입니다.. 저도 북한산 간다간다 하면서 아직 못가고있는데,.;; 으윽 가야겠네요
햐~~찐하고...깨끗하네요...뭣보다도...세상사에 초연해지는 달관...한없이 가벼워진 명상을 한 기분...님의 삶의 깊이가 감동적입니다...해서 11...15번에 올인~!!! 합니다...넘 아름답습니다~~~^^*
우와~!!! 제이비님 ~ 우와~~~!!!! 소리밖에 나오질 않네요~^^ 간신히 한마디 더 나오네요..\" 머쪄요~~~!!!\" ^^
님의 멘트에 꺼벙 넘어갑니다. 멋진 산행 즐거웠겠어요.!! 즐감합니다^^*
산행의 즐거움이 새록새록 살아나는 듯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제이비님 덕분에 북한산 구경 참 잘했읍니다. 정성이 가득담긴 이야기 잘~보았읍니다. 좋은밤 되세요.
위에서 기도하는 나리그림보고 말문이 막혔다가...지금에서야 겨우 답글 올립니다^^뭔가 있지요...?^^//조아님!! 조아조아 감사감사 합니다^^//소원님!! 지가 쫌 그래요ㅋㅋ순수해지려고 무지하게 노력중입니다^^//닭님!! 예술을 닭님꺼구요ㅋ으윽 꼭 가세요^^ 북한산의 진면목을 담아 보여주시길요...^^
애고...그리까지 말씀해 주시니...이거 몸둘바를.....아주 쬐끔이라도 그런 기분을 드렸다면 더없이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강토님!! 그동안 강토님그림보고 감탄해온 저로서는 넘넘 기분좋은 over이십니다!!^^감사하고요^^
길손님!! ...평소에 \'이러한 저러한 분이었으면 참 좋겠다\' 라고 생각해왔는데 딱! 그모습이셔서 참 기분이 좋았었습니다^^감사합니다^^//삼손님!! 삼손님 다니시는거에 비하면야^^편안한밤 되시고요 감사합니다^^//수와실님!! 구경 잘하셨다니 기쁘고요 정성이랄것도 없지만 있다면 수와실님께 배운건데요^^편안한밤 되시길를요...^^
족두리봉을 보니 우리네 인간이 얼마나 왜소한 존재인지를 알수가 있습니다. 서로가 넓은 가슴으로 포용할줄 아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리플이 지워지는 이유는 이런 바램에 기인한게 아닐까요? ㅎ 조용한 추억의 음악에 취하다 갑니다. \"열릴듯 스쳐가는 그사이따라...\" 캬~조타...ㅋ
1번은 제가 좋아하는 쉬땅나무 맞네요. 더 찍어오세요.^^ 족두리봉 사진도 너무 인상깊게 보고갑니다.
정말 쉬땅나무꽃은 이뻐여..저게 인수봉이 아니고 족두리봉인가요 ? 크 나도 저런곳을 가봣으면 !
아니 무슨 바위로 된 산이 다 있데요? 촌 사람 기가 팍팍 죽네요...저런 곳을 쉽게 볼 수 없어서...서울이라도 참 좋은 산은 산이네요..
6번 사진 멋집니다...사람들의 작은 군상들이 자연(바위)의 위대함을 돋보이게 만드는군요....^^**
애공...넘 툴툴댔었나봐요...ㅋ ㅋ 넓은마음이요...^^가든님 추임세에 저도....캬~^^//블루언더님!! 옙! ^^ 쉬땅나무 저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도사님!! 북한산이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를 합쳐 삼각산이라고도 하는데 또 다른 멋진 봉우리들이 가득하더라고요...^^8000m 14좌는 못가더라도ㅋㅋ 북한산 멋진 봉우리들은 다 가볼 생각입니다^^
ㅋㅋ조흔곳에 계시는것 같던데요...^^북한산...외국인들이 입을모으는 세계의 명산인데...그산을 뒷동산으로 살다가 저도 이사를 해서...^^그래도 가끔씩은 이렇게 가 본답니다^^//시나브로님!! 멋진 감상평이시네요^^저도 그리 느꼈었는데요...땅바닥에서 다시 아웅다웅 하다보면 또 본성이...ㅎㅎ감사합니다^^
북한산 정상에서 인수봉을 내려보던 기억이 참으로 오래전입니다. 님을 통해 잘보고 갑니다...16번 꿩의 다리도 참 좋구요!!!!~~~
참 좋습니다. 으아리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