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구매하고 포장 뜯자마자 벌레 발견한건 처음이라 개놀랐네.
진드기 같은데 응애인가 헷갈려서 질문함.
해충 방제 철저히 했다고 하던데 그래도 이정도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인가?
벌레 보이는 부분은 물샤워 하고.
큰 접시에 물 담아서 가운데에 놨음...
갑자기 몸이 가려운거 같네.
식물 구매하고 포장 뜯자마자 벌레 발견한건 처음이라 개놀랐네.
진드기 같은데 응애인가 헷갈려서 질문함.
해충 방제 철저히 했다고 하던데 그래도 이정도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인가?
벌레 보이는 부분은 물샤워 하고.
큰 접시에 물 담아서 가운데에 놨음...
갑자기 몸이 가려운거 같네.
점박이응애?
이게 그 유명한 빨간 응애인가, 지금까지 내가 본건 칼라데아에 꼬이는 흰색만 봤는데. 빨간거 보니까 소름돋는다.
왜 또 나도 가렵지 킁킁
팔다리가 가려워
쟤 격리시켜야 하는거 아녀?
응애 물타고 움직이던데
헐 그런가? 좀 지나서 확인해보니 검은색 응애 하나는 물에 빠져 죽어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