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꽃, 그리고 이런저런 꽃과 곤충들.... (무서운녀석 포함^^)
닭(211.230)
2004-07-0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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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서 약간 징그러운 놈들도 몇마리 있습니다.. 주의 하시길..
어제 찍은놈하고 오늘 찍은것하고 섞여 있습니다..
비가 잠깐 그친 틈을 타서 몇장 찍었네요
그리고 요즘 기존의 색감을 약간 바꾸는 중이라. 아직 이런 저런 느낌들이 뒤섞여 있네요^^
뭐가 좋은지 아직 개념이 안섭니다..
세팅에 따라서 상당히 색감이 확 변해서.. 좀 적응이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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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작은멋쟁이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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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뽀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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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선녀벌레- 곤갤서 듣고 열심히 찾아봤습니다.. 역시 생각대로 매미충종류인것 같고 해충입니다.
금붕어벌레가 더 어울릴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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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님의 사진 너무 좋아요.
연꽃은 역시 어렵구나! 하며 봅니다. ^^*
왜 또 제위로 오셨나이까...? ㅜ.ㅜ .......사진들은 말문이 막히게 좋지만서두...ㅠㅠ
이번도 adobe RGB색공간을 선택하신건가요? 교과서적인 이야기지만 이 색공간은 색상영역은 넓지만 RAW file로 찍을때 선택되는 색공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후보정을 좀더 광범위하게 할수 있다는 의미에서...저도 처음에 멋도모르고 써 봤는데 새도우부분에 이상한 먹물느낌의 희덕석한 검은색이 들어가길레 요즘은 JPRG로 찍을때는 sRGB-III 을 쓰고 인물은 sRGB-I을 선택합니다.역시 닭풍이 좋은거 같아서 괜이 도사앞에 요롱을 함 흔들어 봤습니다.^^
정말 너무 멋집니다~~11번 잠자리는 무슨 잠자린지요? 저도 본 적이 있는데..엄청 빨리 움직여서 찍기를 포기했답니다..5번 곤충도 너무 신기해요..전부 예술이라 ..열심히 배우고 갑니다~~ ^^
휘파함님 감사드립니다^^; 다우리님 그런가요? ㅎ 연꽃이 예쁘게 핀놈이 없다는걸로 위안을 삼아봅니다
앞으로 계속 제이비님 위로 가야징 케케; 근교맨님 뽀나스 2,3번만 AdobeRGB고 나머진 전부 RAW입니다.. 색공간은 sRGBIII로 했구요.. ^^;
크 날으는놈 찍고싶었는데 정말 어렵더군요 ㅠ,.ㅜ; 5번은 작은멋쟁이나비입니다.. 흔한놈이고 식갤에도 자주 나오죠^^
닭님 어재 반가 웠어요^^ 5번 곤충 쨍하게 잡혔네요.
하루에 이리도 다양하게 곤충을 담을 수 있다니 대단하죠, 잠자리 2마리 비행 그냥 멍하니 바라 봄니다.
저공 비행하는 잠자리는 아무나 볼 수 없는 작품이군요... 식갤에 들어온 것이 행운이라 생각 됩니다.
저도 어제 엄청 재밌고 좋았어요^^.. 역쉬 빈손님은 엄청 내공이시더군요;
감사합니다. 잠자리는 그냥 마구 눌렀더니 나왔어요^^ 우연입니다..;
재수좋게 잡았습니다... 그냥 막샷신공의 결과입니다^^
약간 징그러움 경계령 탓에~~조심조심 스크롤하다가...어머나~~어머나~~연발...ㅎㅎㅎㅎ
지는 5번 곤충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놀래셨어요? ㅋㅋ 깨벌레와 털벌레가 좀 징그럽죠? ㅋㅋ 그래도 귀여운놈들이니 이해하세요; 갈매기님 선녀벌레말이죠? ㅋㅋ 결국 알아냈답니다
멋있단 말밖에... 잘 보았습니다.
인자 닭님 방에 들어올 때는 청심환을 먹고 들어오던지 해야지... 사진 보고 놀라서 정신이 하다도 없네요... 저렇게 멋진 작품을을 무더기로 올리시니 숨이 넘어가겠잖아요~ 에궁~ 냉수라도 한 컴 마시고 와야지 ~^^ 편한한 밤 되세요...
@@ ....귀엽다귀엽다귀엽다...최면 거는 중...ㅜㅡ
감사드립니다^^; 강토님 ㅋㅋ 오늘도 풍경사진 엄청나시던데요^^; 금딸기님 저두 옛날엔 유충보면 기겁을 했었는데 요즘은 독만 없으면 마구 만집니다^^
닭싸부님!!! 도사들 경연장에 싸부님 실력으로 무신 11번 전투기 두대까지 동원안해도 되는데 전 할말이 없습니다. 이런 작품들 만난거로 만족입니다.!!!~~~~~
연잎위로 날아가는 전폭기 편대에 올인합니다~
신기하게 생긴 5번 곤충의 이름을 달아서 데리고 오셨군요. 잠자리편대(편대는 4대인데...)의 저공비행 멋집니다. ^^*
나의 어머나~~는 쥑인다~쥑인다~~라는 으~미))))))))뭐가 쥑일까? 닭님의 하늘 높은줄 모르는 내공이~~^^*
다시 봐도 염장인거 아시죠^^ 닭님과 꼭 한번만이라도 같이 출사해 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근교맨님의 답글중에 도사앞에서 요롱 흔들었다는 말씀이 너무 재밌습니다.^^ 오늘도 하염없이 스크롤만 오르락 내리락... 넘 우러러봤더니 고개 아프네요.
색감들이 너무 좋으네요. 저도 색감 세팅 변화를 함 시도해볼까 합니다. 공장 출하 세팅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거든요. 다른 이야기이지만 어릴때 벌레랑 같이 살았는데 요즈음 벌레를 보면 왠지 소름이 끼치는지 모르겠읍니다. 그러나 오늘은 귀엽게 보입니다. 좋은 그림들 너무 잘 보았읍니다. 좋은밤 되세요.
오늘도 무시무시한 공포의 샷들을 선보이시는구려~^^ 2번의 연꽃은 실물보다 더 실물같고...11번의 잠자리 편대비행은 순간포착의 귀재임을 보여 주며...뽀나수 1번은 나무우산에 물받아 놓은듯 합니다. 굿샷! 쿨갤로! ^^*
가미가제...........잠자리..........
2번은 너무 곱네요....심청이가 금방이라도 나올듯...
2번은 그림이네요. 그림.. 내가 가장 찍고 싶은... 11 번.. 넘 조타 ! 내 눈엔 깨벌레도 보이지 않는데.. 닭님의 눈은 나보다 댓배는더 커여 !
진한 색감의 연꽃이 멋집니다...고향의 연꽃을 보러 가야 겠습니다.
뽀너스 1번사진에 몰표드릴랍니다........^^**
큐가든님 말씀대로 11번은 진주만 공격하려는 일본기같다고 느꼈는데..너무 소설적 버젼입니까?13번의 잠자리(?)눈 너무 귀여워요!! 지눈에 다 이쁘지만 시나브로님 말씀에 동의합니다^^닭님, 늘 감사합니다.
으아~ 깨벌레 너무 징그러워요~ ㅠㅠ 아아주 어릴때부터 깨벌레는 보기만 해도 소름이 쫘악~ 뱀보다 더 무서버요~
뽀너스 4번.... ^^ 님의 감각에 감동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