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아파서 사진은 없음
암튼 올 때부터 향도 좋고 크고 건강했고
와서도 잘 살고 있었는데
요 며칠 베란다가 30도 넘어가니
삶긴 것 같은 모습으로 잎을 다 늘어뜨리고 가심
더위에 약한지 몰랐던 집사가 미안하다
여름 지나서 또 데려오면 안 죽이고 잘 키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