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닭의 장풀 data-nummark="1" zoom-number=0 > #3. 호랑꽃무지와 까치수영 data-nummark="2" zoom-number=1 > #4. 잠자리와 까치수영 data-nummark="3" zoom-number=2 > #6. 미국 자리공 data-nummark="4" zoom-number=3 >

◇  그대와 함께 있으면 -   용 혜 원

     그대와 함께 있으면                         용 혜 원      그대 달려와      내 가슴에 파묻히면      맑게 퍼지는 웃음소리에      꿈인 듯합니다      그대와 있으면      비오는 날      창문에 마구 젖어들어오는      빗물처럼 그대에게 젖어들고 싶습니다      내 마음을 늘 들뜨게 하는      그대의 눈동자에서      행복을 읽어내립니다      우리 사랑의 표현으로      손과 손을 잡을 때      가슴과 가슴을 껴안을 때      그대 내 가슴을 질러나가지 말고      언제나 머물러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대와 함께 있으면      행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대와 있으면      꿈을 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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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230)

    닭의장풀은 미세한 꽃잎의 무늬까지 다 보이는군요, 부전나비, 잠자리, 타래난도 예쁩니다..

    2004.07.08 12:34
  • (221.154)

    반가운 수와실님의 방은 오늘도 편안한 휴식처같습니다. 다좋지만 1번의 닭장풀이 너무 너무 맘에 드네요. 좋은꿈 꾸세요. 아니다... 짐 맥주로 건배 한번 하까요?ㅎㅎㅎ

    2004.07.08 12:53
  • (220.81)

    닭님~ 반갑습니다. 일일이 이름을 거명하여 칭찬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사실 1번,2 번은 포샵으로 살짝 손 본것인데, 의도대로 잘 되지 않더군요. 좋은 밤 되세요.

    2004.07.08 13:00
  • (220.81)

    블루언더님~ 휴식처로 생각해 주시니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오늘은 산사춘이 좋을 것 같으네요. ㅋ. 그대와 함께 있으면 행복과 꿈이 있는 분위기 업을 위해 건배! ㅎ

    2004.07.08 13:03
  • (211.207)

    수와실님!!~~순수하면서 깨끗한 사진들 입니다.거기다 언제나 좋은 시 감사합니다!!!~~~~

    2004.07.08 13:08
  • (210.220)

    닭의 장풀을 너무 멋진 구도로 잡으셨네요..야경도 멋지고.....같이 있어..행복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그런 식갤이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2004.07.08 13:09
  • (218.233)

    달개비꽃이 안정적인 구도로 보이네요. ^^*

    2004.07.08 13:10
  • (221.166)

    님은 멋진 로맨티스트~~!!! 설레는 마음 겨우 다스리고 갑니다...ㅎㅎ 근데요...사진이 2번만 떠요...아까는 3번만 뜨더니...이리 들락거리다가 하나씩 다 보믄 다시 댓글 달게요...잘함...날 샐지도...^^*

    2004.07.08 13:11
  • (203.238)

    나으~~그대가 그리운 밤...나의 그대를 찾아 주세요^^화려한 네온이 흐르는 강가를 거닐어 보고픈 밤입니다..참...타래난은 꼭 오리는 꽥~~꽥~~그거 떠 올라서 손으로 흉내를 내 봅니다^^*

    2004.07.08 13:12
  • (211.226)

    언더님 방에서 하루의 찌든 떼를 씻고 왔으니까.. 수와실님 방에서 차분히 감동적인 시와 멋진 사진들을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강상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2004.07.08 13:22
  • (220.81)

    나날그린님~ 너무나 순수하게 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마도 님께서 순수하고 아름다운 감성을 지닌 분아라서 그렇게 느낀듯 합니다. 감사하구요. 좋은 밤 되세요. #와우님~ 좋은 말씀 감사드리구요. 님의 뜻대로 같이있어 행복한 식갤이 되기를 빕니다. 님께서도 행복한 밤이 되시길 빕니다. #다우리님~ 좋은 코멘트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세요.

    2004.07.08 13:34
  • (220.81)

    금딸기님~ 님의 멋진 멘트에 제 마음이 더욱 설레 입니다. 사진이 모두 안보이신다니 제가 답답하네요. 사실 허접이라 그림은 볼 필요가 없지만요. ㅋ. 좋은밤 되세요. #소원님~ 님의 재치있는 재담에 오늘 하루 즐거웠읍니다. 분위기 있는 이 밤을 행복하게 즐기시길 빕니다. #강토님~ 님의 멋진방 늘 즐감하고 있답니다. 저의 그림을 편안히 감상하셨다니 제 마음이 참으로 편안합니다.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2004.07.08 13:43
  • (218.48)

    님의 방에서 이제는 익숙해진 음악을 듣다가 마당을 한 바퀴 돌고 들어왔습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길~

    2004.07.08 13:45
  • (219.252)

    타래난의 꽃모양이 새의 주디를 닮은 것 같기도 하네요. 닭의장풀은 저도 꼭 한번 도전해 보겟습니다.^^

    2004.07.08 13:51
  • (220.81)

    손이세개님~ 감사드리며.... 님께서도 편안한 시간 되시길 빕니다. # 충주딘님~ 아하 그렇군요. 그런데 주디님 보시면 화내지 않을까요? 고수님께서 그리 말씀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2004.07.08 14:09
  • (24.17)

    타래난이 마치 핑크색 매니큐 바른 아가씨 손톱같습니다. ㅋ 경쾌한 음악과 네온싸인 반짝이는 야경에 낭만적인 시까지 선사하시는 님의 정성을 한껏 가슴에 안고 갑니다.^^*

    2004.07.08 14:15
  • (61.254)

    멋진 사진들입니다...좋은 음악, 좋은 글.....//3번은 털이 북실북실하니...꽃무지쪽인거 같으네요...호랑꽃무지?(...별로 자신은 없네요...^^;)

    2004.07.08 14:22
  • (218.236)

    편안~하게 보인다고 해야하나요...? Oskar氏 음악 참 즐기는건데...감사하고요^^저의 그대한테 그냥 슬쩍 읽어줘 볼까 합니다.....^^

    2004.07.08 14:23
  • (222.101)

    오늘도 정성스럽게 꾸미신방 잘 다녀갑니다..잠자리사진 날개의 맥들이 예술적입니다..^^**

    2004.07.08 14:35
  • (220.81)

    큐가든님~ 아름다운 멘트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아끼는 그림과 시입니다. 오늘 같이 비오는 날의 분위기와 어울릴 듯하였읍니다. 한결같이 가슴이 더워지는 말씀남기고 가시니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주디님~ 감사합니다. 님의 판단을 위해 그림 한장 더 추가하였읍니다. 좋은밤 되세요. #제이비님~ 편안하게 보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Oskar 음악을 즐기시는군요. ㅋ. 그대님께 님께서 담고 있는 님의 좋은 뜻 좋은 전달되시길 빕니다.

    2004.07.08 14:36
  • (220.81)

    시나브로님~ 일찍 퇴청하신줄 알았는데... 남들이 눈여겨 보지 않는 잠자리를 그리 보아 주시니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2004.07.08 14:58
  • (211.109)

    타래난에 거미인지..와 모기같은거.. 합이 두마리가 잇네요. 호랑꽃무지.. 우선 배우고 갑니다 !

    2004.07.08 15:00
  • (220.81)

    도사님~ 찾기어려운 모기까지 찾아 주실 정도로 관심있게 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04.07.08 15:09
  • (61.248)

    오랜만에 수와실님방을 찾았습니다....늦은 밤에 잘 보고 갑니다.

    2004.07.08 15:13
  • (24.17)

    등얼룩풍뎅이는 아닌듯 합니다. 세갈래 삼지창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호랑꽃무지\'에 한표 던지고 표표히 사라집니다. ㅎ

    2004.07.08 20:27
  • (211.245)

    빛을 머금은 닭의장풀 아주 좋슴니다.

    2004.07.08 22:05
  • (61.106)

    따뜻함이 묻어있는 사진에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한참 ...한참이나 잘머물다 갑니다 .............

    2004.07.08 22:31
  • (210.112)

    before the rain은 제가 첨으로 째즈를 접할때 음반가게 아저씨가 추천해준 곡이어서 지금도 가장 친숙한 음악중 하나입니다.. 요즘엔 음악을 거의 못듣고 사는데 이렇게 식갤에 오면 좋은 음악이 있고 좋은 사진이 있으니 행복합니다~

    2004.07.08 23:09
  • (211.183)

    좋은 사진에 좋은글과 음악 잘 감상하고 갑니다.^^

    2004.07.09 05:01
  • (220.81)

    자이한님~ 오랜만에 뵈었읍니다. 반가웠읍니다. #큐가든님~ 말씀대로 호랑꽃무지가 맞을 듯합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았거든요. 감사드립니다. 총총

    2004.07.09 11:37
  • (220.81)

    다다님~, 그리고 하얀꽃님~ 이렇게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좋은 시간 되셨으길 바랍니다. #더높이님~ 음악을 좋아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즐거운 식갤 생활 누리시길 빕니다. #빈손님~ 반가웠읍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빕니다.

    2004.07.0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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