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 위에 저 파란화분에 심어져있었는데 너무 화분이 얕아보여서 분갈이해줌 여기저기서 글라디올러스 꽃소식 들려오는데 얘네들은 황무지화단에서 2달간 버티느라 요만큼밖에 못자람 그래도 장마에 꽃 망가지는 일은 없을것같아 다행이네 자리가 없어서 여기다 혼자 둠... 같이 심어져 있던 루피너스도 따로 심어주고 버스 시간이 다 돼서 헐레벌떡 달려옴
내가 저 식물들을 관리하려고 학교 다니는? 느낌이야 ㅋㅋㅋㅋ 하루하루 재밌고 늘 일관된 게시글 너무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었어.....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