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꽃
충주호(211.110)
2004-07-0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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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는 조선시대 양반의 집에만 심을수 있었다. 하여 양반꽃 이라 하지요.
능소화가 양반꽃..조선시대도...잘 배우고 갑니다~~ ^^
수묵화 같은 느낌이 나네요. 옛날엔 능소화가 그리 흔치않았는데 요즘은 가는데마다 보이더군요.
꽃이 지는 순간까지도 만개할 때의 싱싱함을 그대로 유지 하는 꽃이기도 하지요^^
한폭의 그림같습니다. 편한 시간 되세요. ^^*
슬픈 전설이 있다 들었습니다.
저도 요즘 사진으로 산수화를 표현할 수 있을까 하는게 화두입니다. 다른분들 느낌처럼 수묵화가 연상되네요.
하늘병풍에 능소화라........그럼 님은 이태백?? 멋진사진 그림같이 보고갑니다^^^***
호. 능소화가 예전엔 양반들만 심엇다... ! 그거 차암 !
주위에도 능소화가 많이 보이던데 멋지게 올리셨네요
주위에 제법 있슴니다 하지만 알고나서 보였지 이름을 모를때는 보고도 있는 줄 모르고 지니친게 dada 임니다.
산행길에서 처음만나 한눈에 반한 꽃이 능소화인데 그럼 지 전생이 양반이었을까요?^^ 웃자고 드린 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