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오급 국내산 토분을 안기고 싶다.
디자인이 좋고 색이 말쑥한 값이 나가는
국산 토분에 괭이밥을 심고 싶다.
올초에 화분에 나서 여태 살아있다
괭이밥이 났던 화분을 비우면서 작은
플분으로 옮기니 고오급스런 토분에
심고 싶다.
괭이밥은 좀 더 자랄까? 저게 다 큰 크기일까?
사야 할 토분의 사이즈를 골라야 하니까.
디자인이 좋고 색이 말쑥한 값이 나가는
국산 토분에 괭이밥을 심고 싶다.
올초에 화분에 나서 여태 살아있다
괭이밥이 났던 화분을 비우면서 작은
플분으로 옮기니 고오급스런 토분에
심고 싶다.
괭이밥은 좀 더 자랄까? 저게 다 큰 크기일까?
사야 할 토분의 사이즈를 골라야 하니까.
노지화분에 지랄나게 자라는데 손가락 한뼘까지는 자라는것 같더라. 씨가 충격받거나 마르면 봉숭아처럼 터지면서 퍼지는데 이게 몇번 반복되면 답이 안나옴..
씨가 말라도 터지면서 퍼지는구나. 마르기 전에 제거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