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 오늘 멋진 사진을 두번이나 올려 주시네요~~ 복이 터지는 날인가 봅니다..^^ 지도 2번 사진이 젤로 멋지게 보입니다..^^
wow(210.220)2004-07-08 14:39
멋있는 사진들입니다. 선예도가 너무 좋아 저는 언제 저런 사진 한번 만들어 보나 한답니다. 아! 연풍하니까 생각나는데 제 고향이 상주(현재의 문경시옆)라서 문득 고향생각이 나네요. 문경새재 너머 연풍인데... 좋은밤 되세요.
수와실(220.81)2004-07-08 14:48
♥손이 세개님, ㅊㅋㅊㅋ ^^* /♥소원님, 제가 이름도 모르면서 찍어둔 버섯사진이 몇장 잇긴 하네요.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 ♥블루언더님, 저 밑에서 어허~~~~하고 목청 틔우는 연습하면 참 좋겠지요. 홀랑 벗고 반나절이면 대략......^^;; /♥시나브로님, 감사합니다. 맘에 드는 사진이 한장이라도 있다는게 저로서는 참 다행이지요^^ /♥쩜(.)? 두 감사합니다^^;; / ♥야로님, 아마 분위기 있을겁니다. 요즘 장마철이라 물이 많은데 평시엔 물이 별로 없습니다. 야외촬영은 장마철에 하셔야 할듯....^^ /wow님, 밀린 사진 방출하려니 어쩔수가 없네요.^^;;
충주딘(219.252)2004-07-08 14:48
♥수와실님, 고향이 상주였군요^^. 자전거의 도시 상주, 충주에서는 지척이죠^^
충주딘(219.252)2004-07-08 14:49
언제 보아도 멋지군요...언제 만나서 내공 전수 받죠?
자이한(61.248)2004-07-08 15:06
문경을 가끔 가는데.. 연풍 어띠가 수옥 폭포인가요? 글구.. 버섯.. 도감 찻기도 힘들어여. 너무 이쁩니다. 6 번은 적갈색애주름 버섯 같네요 !
무쉬칸도사(211.109)2004-07-08 15:13
깔끔하고 선명한 사진 잘 보았슴니다. 뱀무와 개구리 자리를 구별 못하는데 잘 보아야 겟슴니다.
dada(211.245)2004-07-08 20:44
우와.. 아침부터 감동받고 갑니다~ (늦게봐서 죄송합니다~)
더노피(210.112)2004-07-08 23:04
아침에 출근하여 좋은 사진보고 갑니다. 언제봐도 깨끗한 사진들이군요.
휘파람(220.80)2004-07-08 23:33
저두 그냥 입만 떡 벌리고 잇다가 갑니다. 즐감요
河道(221.159)2004-07-09 00:34
멋집니다 마지막 버섯이 재미있네요..^^*
갈매기(61.76)2004-07-09 04:25
아무리 봐도 잡동사니는 아니네요^^ 전 털중나리의 모습이 좋네요.
Vinson(211.183)2004-07-09 04:40
이거시!! 잡동사니란 말이져.....음.....제꺼는 뭐라 불러야하나 생각중입니다ㅠㅠ
제이비(218.53)2004-07-09 05:40
에고....아니..이런 사진 올려놓고 잡동사니라고 우기시는 님이 계시니....도대체 무얼 올리라고...쩝!~
주디(211.57)2004-07-09 07:03
♥자이한님, 내공이랄거 까지 뭐 있겠습니까?^^ 꼭 한번 놀러 가겠습니다. /♥무쉬칸도사님, 수안보에서 문경가는 구도로에 세재 넘어가지마자 좌측에 있습니다. /♥dada님, 저두 헷갈립니다. 개구리자리는 물가에 주로 서식하는것 같더군요. /♥더노피님, 제가 늦게 올렸습니다.^^;;/♥휘파람님두 좋은 하루 되셨죠? 벌써 저녁이네요^^ /♥河道님, 너무 오래 벌리진 마세요. 파리가 요즘 극성이랍니다^^;; /♥갈매기님, 감사합니다. /♥Vinson님 ♥제이비님 ♥주디님, 잡동사니란 말에 신경 곤두세우는 세분.....ㅎㅎㅎ.^^;; 그냥 이것저것 주워 모았단 뜻입니다.^^
헛~! 1똥? 메뚜기가 \'뭘 봐요?\' 하는 것 같네요. 종친회가 궁금한 옆집 버섯이 재미있습니다.
헤에...딘님이 오늘 탄력 받으셨네요~~연거푸 이렇게 예쁜 방을 맹길어 주시구요^^그나저나...나중에 부탁 함 드려야 할까 봐요^^ 버섯 사진들...부탁 좀 할가 하구요..제가 스머프 대모 되는게 꿈이거든요...공짜로 달라곤 하지 않을께요^^머리 벗겨지는게 싫으니까~~
메뚜기, 산수국, 털중나리, 스머프 마을까장 정신이 혼미하네요.수옥폭포에서 홀랑 벗고 반나절만 놀아봤으면 소원이 읎것네요.^^;;
2번 사진 정말 맘에 꼭 드네요....종친회사진도 인상적입니다..^^**
웅 소원이 요기 있는디유))))))
수옥폭포\' 야외찰영을 저곳에서.....
햐~ 오늘 멋진 사진을 두번이나 올려 주시네요~~ 복이 터지는 날인가 봅니다..^^ 지도 2번 사진이 젤로 멋지게 보입니다..^^
멋있는 사진들입니다. 선예도가 너무 좋아 저는 언제 저런 사진 한번 만들어 보나 한답니다. 아! 연풍하니까 생각나는데 제 고향이 상주(현재의 문경시옆)라서 문득 고향생각이 나네요. 문경새재 너머 연풍인데... 좋은밤 되세요.
♥손이 세개님, ㅊㅋㅊㅋ ^^* /♥소원님, 제가 이름도 모르면서 찍어둔 버섯사진이 몇장 잇긴 하네요.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 ♥블루언더님, 저 밑에서 어허~~~~하고 목청 틔우는 연습하면 참 좋겠지요. 홀랑 벗고 반나절이면 대략......^^;; /♥시나브로님, 감사합니다. 맘에 드는 사진이 한장이라도 있다는게 저로서는 참 다행이지요^^ /♥쩜(.)? 두 감사합니다^^;; / ♥야로님, 아마 분위기 있을겁니다. 요즘 장마철이라 물이 많은데 평시엔 물이 별로 없습니다. 야외촬영은 장마철에 하셔야 할듯....^^ /wow님, 밀린 사진 방출하려니 어쩔수가 없네요.^^;;
♥수와실님, 고향이 상주였군요^^. 자전거의 도시 상주, 충주에서는 지척이죠^^
언제 보아도 멋지군요...언제 만나서 내공 전수 받죠?
문경을 가끔 가는데.. 연풍 어띠가 수옥 폭포인가요? 글구.. 버섯.. 도감 찻기도 힘들어여. 너무 이쁩니다. 6 번은 적갈색애주름 버섯 같네요 !
깔끔하고 선명한 사진 잘 보았슴니다. 뱀무와 개구리 자리를 구별 못하는데 잘 보아야 겟슴니다.
우와.. 아침부터 감동받고 갑니다~ (늦게봐서 죄송합니다~)
아침에 출근하여 좋은 사진보고 갑니다. 언제봐도 깨끗한 사진들이군요.
저두 그냥 입만 떡 벌리고 잇다가 갑니다. 즐감요
멋집니다 마지막 버섯이 재미있네요..^^*
아무리 봐도 잡동사니는 아니네요^^ 전 털중나리의 모습이 좋네요.
이거시!! 잡동사니란 말이져.....음.....제꺼는 뭐라 불러야하나 생각중입니다ㅠㅠ
에고....아니..이런 사진 올려놓고 잡동사니라고 우기시는 님이 계시니....도대체 무얼 올리라고...쩝!~
♥자이한님, 내공이랄거 까지 뭐 있겠습니까?^^ 꼭 한번 놀러 가겠습니다. /♥무쉬칸도사님, 수안보에서 문경가는 구도로에 세재 넘어가지마자 좌측에 있습니다. /♥dada님, 저두 헷갈립니다. 개구리자리는 물가에 주로 서식하는것 같더군요. /♥더노피님, 제가 늦게 올렸습니다.^^;;/♥휘파람님두 좋은 하루 되셨죠? 벌써 저녁이네요^^ /♥河道님, 너무 오래 벌리진 마세요. 파리가 요즘 극성이랍니다^^;; /♥갈매기님, 감사합니다. /♥Vinson님 ♥제이비님 ♥주디님, 잡동사니란 말에 신경 곤두세우는 세분.....ㅎㅎㅎ.^^;; 그냥 이것저것 주워 모았단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