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식집사는 식물등이라는 것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되었어요.

열심히 검색을 해보고 하나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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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뒤, 택배가 왔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바로 뜯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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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도 주문한 식물등이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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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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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세 개 달린 것이 마치 케로베로스를 보는 것 같아요.

집에 공간이 협소해서 스탠드형 대신 클립이 있는 제품으로 샀어요.

목이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것이 활용도는 높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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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설치했어요. 밝기 조절이 많이 되더라구요.

제 아이들은 이제 흐린 날에도 빛을 쐴 수 있겠네요.

쑥쑥 잘 자랐으면 좋을 것 같아요!

글은 여기까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