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하던 핑크싱고니움이야
메인 줄기(?)에서 자라던 애들은 다 죽어버렸고 ㅋㅋ
그 줄기에서 세개의 촉들이 나와서
요즘 새순이 동시에 두세개씩 나오고 있어
근데 이거 이대로 키우는게 좋아?
아니면 뿌리 찢기인가? 몸통갈라내서 다 분리하는게 좋아?
뿌리도 다 얽혀있긴한데
이걸 이대로 수경을 하자니 이파리가 안커져서 흙에 식재하고 싶거든 지침을 좀 줄 수 있을까
메인 줄기(?)에서 자라던 애들은 다 죽어버렸고 ㅋㅋ
그 줄기에서 세개의 촉들이 나와서
요즘 새순이 동시에 두세개씩 나오고 있어
근데 이거 이대로 키우는게 좋아?
아니면 뿌리 찢기인가? 몸통갈라내서 다 분리하는게 좋아?
뿌리도 다 얽혀있긴한데
이걸 이대로 수경을 하자니 이파리가 안커져서 흙에 식재하고 싶거든 지침을 좀 줄 수 있을까
난 그냥 붐비게 키우고 있는데 어느 갤러가 싱고는 막 촉 나눠도 잘산대.
나는 그냥 싱고 샀는데 파보니 중간에 저렇게 줄기있길래 다 뜯어서 나눠서 한 화분에 합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