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봉선화(봉숭아)의 79일 · 봉선화(봉숭아)의 79일 만개했을때 그래도 봐줄만 했는데 내가 사진을 안찍었네..실화냐; 이 녀석과 함께한지 127일째 이렇게 내년에 만날 준비를 해주네. 채종해서 또 키울 예정 미안해.. 내년엔 아버지 가게 마당에 뿌리던지 엄마옥상에서 키우던지 2세는 웃자라지 않게 해줄게...
좆간이...미아내......
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4번 사진 보고 감탄함 어릴적에 집이 연립 1층이었는데 앞에 화단에 채송화랑 분꽃 많아서 씨앗들 가지고 동네 애들이랑 소꿉놀이할때 밥짓고 그랬는데.. 저거 양쪽에서 손으로 꾹 누르면 팡 터지자너
난 애들한테 폭탄먹으라고 던짐 ㅋㅋㅋ 채송화도 파종했는데 자라는게 너무 더뎌서 까먹고있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의 꽃 파종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 마당에심으면 엄청퍼지더라.. 씨를 많이떨구나바
저거 잘익은애는 건들면 터져서 장난 많이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으악 키 크네에
ㅋㅋㅋㅋㅋㅋㅋㅋ 안죽고 살아서 꽃핀게 신기해 ㅋㅋㅋ
2세는 행복하게 해주자.. 명반 있으면 새끼손톱에 봉숭아물 어때
하나 사러가야하나 ㅋㅋㅋ 잎 다 떨어지기전에 하나만 해야지
막짤 관음죽 아닌가? 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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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욕망봉 스크롤 내릴때와 같은 기분ㅋㅋㅋㅋㅋㅋ 길쭉하니 시원시원하게 잘 자랐네 미인형이야ㅋㅋㅋ
부끄러워서 사진 찍어도 혼자보던애였는데 후보들이 너무 쟁쟁해서 부끄러움이 사라졌다
ㅋㅋㅋㅋ미치게써 ㅋㅋㅋ진짜....어디까지 웃자랄거니..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더 웃자라지 못한 것이 한이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자란것도 이제 개성이라궄ㅋㅋㅋ
지난번 원글이 소개한 분재 글에 나오는 봉선화 분재같음. 나름대로 운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