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맞이 새식구를 들였어요
분갈이를 해주다보니 해가 져서
스탠드 켜서 조용하게 구경했네요ㅋㅋ
칼라디움 스트로베리스타
좀 커다란 아이를 원했는데 스트로베리는 유묘만
나온거 같아서 조금 아쉽지만 예쁜건 여전하다
필로덴드론 멜라노크리섬
작고 귀여운 사이즈
벨벳질감과 색감이 예쁘다..
잎을 크게 만들기가 어렵다던데
노력해봐야겠다.
필로덴드론 글로리오섬
일주일 전에 새식구가 되었는데
벌써 새잎이 나왔다
아직 애기지만 잎맥도 선명해지고
내년이면 완전 커져있겠지?!
이제 파스타짜넘만 남았다..
피나타 라벤더
이 아이는 서비스로 왔다
허브류는 안키워봐서 잘 돌봐야겠다
(잎이 가늘어서 밤에 사진빨이 안받네
나중에 낮에 다시 찍어줄께)
베고니아 마큘라타
자존감 강한 땡땡이 때문에 고민했지만
실물이 정말 예쁘다
밑둥에도 새순이 올라오고 있어서 풍성해질거 같아서
기대중이다
마지막으로 귀요미 멜라노크리섬
아직 다들 작지만 뒤에 배경에 있는
싱고니움처럼 대품 가자!!
(저 뒤에 있는 싱고들도 작년에 유묘로 들였다가
일년만에 너무 커져버렸다..)
나만 없어 마큘라타
독개구리 한마리 들이자ㅏ
아 이상하게 선뜻 손이 안간단 말이지...
그럼 소요카제는? 뒤늦게 목베고니에 관심생겨버렸어
마큘이 실물 깡패라 그래서 낼모레 양재 가볼라고. 가서 진짜 깡패면 심장 쳐맞고 데려오겠지ㅋㅋㄱ
모두 잠든후에↗
6,8,9번 사진 원주민들이 신입 구경나온것같아ㅋㅋㅋㅋㅋ웅성웅성 - dc App
라벤더 충분히 예쁘게 잘 나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