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아침에 물줄려고 보면 흙이 안말라서  축축함을 넘어 아주
흥건해보여도  아침에 무조건  물주자
장마철에  오전에 비가오고  오후에 땡볕이라면 무죠건 주자
어제 폭우가 내려서  미친듯이 물이 넘쳐나고  
오늘은 맑아도  아침에 물을주자  
이걸  3년만에 깨닳음
7월 8월 옥상에서 수국질은
일반인 상식선에서 움직이려는게
비정상이었음
실내나 일반 노지(집앞화단)이랑 전혀 다른 환경이란걸
일찍 간파했어야햇는데 너무  식갤러들 상식선에 맞춰서  
따라할려는게 문제엿음

흙이 마르길 기다리면 안됨  항상  흙이 흥건한게 눈에 보여야됨  아침에 출근전
하나라도 흥건하지않은 놈이 있다는게 문제임

뿌파건 과습이건 시발    너무  단순한 두가지 문제에
초점을 맞춘거같음     일단 살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