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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식갤에서 2주 머물러 있어서 원추리의 일종이라고 찍었는데.. 홑왕원추리인지.. 그냥 원추리인지..
최악으로 원추리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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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성산공원 .. 자세히 보면 바닥에 발바닥지압을 위해 길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저렇게 울타리가
쳐져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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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자연스러운 사진 같아요...마음이 자연스러우면 사진도....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3번은 위 아래가 틀린 꽃이군요. 위는 홑왕원추리, 아래는 범부채...^&^ 여수라면 꽃초롱님도 있는데.
요즘 원추리가 한창인것 같아요.^^ 여기도 범부채가 하나둘 피더군요.
야생님 고맙습니다. 3번은 위아래가 틀려서 다시 번호 매깁니다. 하도님의 사진을 먼저 봤더라면.. 그래도 몰랐겠죠?
홑왕원추리가 지천이네요^^범부채는 진짜루 예쁘게 담으셨습니다^^울타리가 이중으로....
우와...정말 지천이군요...아래에서 위로 찍어도 멋지게 나올듯합니다..
범부채가 이쁩니다. ^^
예.. 그런데 울타리가 쳐져서 .. ㅠ.ㅜ.
나도 저길을 걷고 싶네요.. 요즘 지자체에서 저런것에 관심들을 많이 두네요.
범부채와 홑왕원추리꽃 잘 보구 갑니다~야생박사님한티 가르침 받구..
첫번째 열매는 동백아가씨 출산물 같은데요..^^*항상 잘 보구 있습니다..꽃만 이쁘게 잡으려 하지 마시고 꽃이 전해주는 느낌과 말을 담아 볼려구 노력해 보세요...기계적인 것은 누구나 시간이 지나면 할수가 있습니다...휘파람님은 금방 꽃의 전하는 말을 담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범부채 사진 너무 맘에 듭니다. 여수에 고향친구가 한면 살고있는데 그리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