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는 느티나무가 많이 심어져있습니다
대충 26년쯤 되었고 아주 크게 자라서 여름 시원한 그늘길을 만들어 줍니다
느티나무 아래 털매미 한마리가 허물을벗고 우화중입니다
보통 밤에 허물을 벗고 해뜨기 전에 몸이 다 굳으면 날아가는데 이녀석은 지각을 심하게 했는데 많이 위태로워 보입니다
개미나 새들의 공격 타겟이 되기 딱 좋거든요
무사히 날아가기를
대충 26년쯤 되었고 아주 크게 자라서 여름 시원한 그늘길을 만들어 줍니다
느티나무 아래 털매미 한마리가 허물을벗고 우화중입니다
보통 밤에 허물을 벗고 해뜨기 전에 몸이 다 굳으면 날아가는데 이녀석은 지각을 심하게 했는데 많이 위태로워 보입니다
개미나 새들의 공격 타겟이 되기 딱 좋거든요
무사히 날아가기를
후 후~ 불어주면 빨리 굳지 않을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