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부끄럽네요...사실 장미는 거의 안찍었는데...//약초원님...땀을 적게 흘렸는지...작은주홍부전나비는 안오네요...실패했습니다...^^;
하도님..(211.57)2004-07-09 07:06
2번 멋집니다. 즐감했습니다.
꿈사소(221.145)2004-07-09 07:24
캬~ 백장미(무신 조직의 여두목 같네요 ^^)가 환상적이네요...그리고 나비 전문가들의 손에 나비 앉히기는 정말 부럽고 신기할 따름입니다..^^
wow(210.220)2004-07-09 08:21
칙칙하기 보다는 포근한데요.. ^^ 좋은 작 잘 보고 가네요.. 좋은 저녁 되세요..
osart(211.196)2004-07-09 08:27
자연의 멋인가 봅니다. 6번 장면은 시골을 생각 나게 만드네요
자이한(61.248)2004-07-09 09:50
...와우님..osart님...자이한님...칙칙한 방에 방문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분위기 쇄신 좀 해야 하는데....내공이 부족하여....^^;
꿈사소님~(211.187)2004-07-09 10:25
마지막 사진 곤충의 세계가 압권입니다. 저런 장면은 보기도 힘 드는데...
징검다리(210.183)2004-07-09 11:21
이런 색감은 어떻게... 잘 보고 갑니다...
새악시(211.225)2004-07-09 11:49
저는 6번사진에 올인입니다~ 멋집니다~
더노피(61.103)2004-07-09 11:57
멋지다는 말밖엔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두레(211.194)2004-07-09 12:23
주디풍의 색감을 새로이 시도하시는듯 합니다. ㅎ 이제 손가락위에 나비를 자유자재로 올리시는듯 합니다.^^
큐가든(24.17)2004-07-09 12:52
새악시님..더노피님..두레님..가든님...감사합니다...근데..저 나비는 실패작인데요...올리려고 여러번 시도했는데...오늘 땀이 안난 상태라....~ 안 올라오더군요...그래도 옛날에 비하면,,,옛날에는 그냥 접근조차 어려웠는데...요즘엔 손으로 살짝 건더려도 그냥 있어 줍니다...
장미가 정말 가슴이 시릴정도로 아름답네요......
손에 꿀을 바른 모양이지요 ? 6번 너무 좋습니다.
에고...부끄럽네요...사실 장미는 거의 안찍었는데...//약초원님...땀을 적게 흘렸는지...작은주홍부전나비는 안오네요...실패했습니다...^^;
2번 멋집니다. 즐감했습니다.
캬~ 백장미(무신 조직의 여두목 같네요 ^^)가 환상적이네요...그리고 나비 전문가들의 손에 나비 앉히기는 정말 부럽고 신기할 따름입니다..^^
칙칙하기 보다는 포근한데요.. ^^ 좋은 작 잘 보고 가네요.. 좋은 저녁 되세요..
자연의 멋인가 봅니다. 6번 장면은 시골을 생각 나게 만드네요
...와우님..osart님...자이한님...칙칙한 방에 방문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분위기 쇄신 좀 해야 하는데....내공이 부족하여....^^;
마지막 사진 곤충의 세계가 압권입니다. 저런 장면은 보기도 힘 드는데...
이런 색감은 어떻게... 잘 보고 갑니다...
저는 6번사진에 올인입니다~ 멋집니다~
멋지다는 말밖엔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주디풍의 색감을 새로이 시도하시는듯 합니다. ㅎ 이제 손가락위에 나비를 자유자재로 올리시는듯 합니다.^^
새악시님..더노피님..두레님..가든님...감사합니다...근데..저 나비는 실패작인데요...올리려고 여러번 시도했는데...오늘 땀이 안난 상태라....~ 안 올라오더군요...그래도 옛날에 비하면,,,옛날에는 그냥 접근조차 어려웠는데...요즘엔 손으로 살짝 건더려도 그냥 있어 줍니다...
크 이 색감 정말 좋아요... 나도 흉내내야징.. ㅎㅎ
채도를 낮춰서 찍은건가요? 색감이 계속 이쪽으로 가니 궁금하네요. 고급스런 느낌입니다.
칙칙한 분위기가 굿이네요.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오늘도 평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