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
\'작은 화분이 내겐 정원이 됩니다..\'라는
사진을 소개 한적이 있었죠..
오늘은 숲이 되어 다가 오네요...^^
어제는 일이 좀 있었네요.. 밀린 님들의 작 구경하느라고 고생좀 했슴당.. 오늘 역시 내공의 한계를 느끼면서 ^^ 억지 함 부려 봅니다..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색감이 숲에 온 것처럼 싱그롭습니다.
ㅎㅎ 정말 푸르름이 숲의 느낌으로 다가 오네요~~ 시원~ 합니다~ ^^;;
풍부한 마음이 작은 화분을 숲으로 만들지 않겠습니까?
근데...이름이 뭐죠? 가지에 가시가 보이네요...귤? 유자? 잎사이로 싱그런 햇살이 탐스럽습니다..
저 열매 이름을 아느데 까먹었네요 열매가 노랗게 익고 표면이 도깨비 방망이처럼 생긴게 엣날 어릴때 먹어보고 여태 보질 못했네요..^^*
녹색 바다... 저도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고수를 기다려 봅시다.
osart님의 숲...잘 보고 갑니다~^^
혹 여주(여자라고도 하는.) 아닐까요?
저는 왜 저런 열매만 보면...^ ^ 장난을 치고 싶죠? ^ ^
눈부신 초록의 향기 잘 맡고 갑니다^^*
저거.. 터기님이 맞는것 같은데... 여기선 유자라고 하는것 같은데.. ?
음악이 우짜 안들린다요? 저게 유자군요...
어이쿠.. 약초원님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wow님 같은 느낌을 가지시니 고마울 따름이죠..^^ // 자이한님 풍부한 마음 과찬이십니다..약간의 여유라고 할까요 ^^ // 주디님 위엣것과 아랬것은 다른 화분인데요.. 위엣것은 모르겠구요 아래는 유자라고 하는것 같던데 잘 모르겠어요 ㅡ.ㅡ;;//갈매기님 추억의 열매군요. ^^ 기억해 주세요.. 전두 궁금하거든요..// 징검다리님 녹색 바다의 느낌도 참 좋네요.. ^^ // 새악시님 시원하시죠? ^^ 고맙습니다. // 그루터기님 여주요? 아.. 고맙습니다.. ^^// 더노피님 ^^ 무슨 장난이요? ㅋㅋ// 소원님 눈주시다니요.. 과찬이시네요 ^^ // 도사님 유자요? @@ 에고 저두 잘 몰라서요..^^ //
이상하네요.. 잘 들리는데. 아깝네요 좋은 노랜데..^^// 찾아주신 모든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유자는 아직까지도 실물을 못보고 사진으로만 보네요. 음악은 잘 들리고요, 되도록이면 제목과 가수를 써주시면 감상하는데 더 도움이 되겠지요.
곧 노랗게 익어 가겠죠.. 우리집도 작은 화분들이 제 정원이랍니다. 며칠전에는 사랑초가 시들해지곤해서 분갈이를 했더니 오늘 아침엔 잎이 다섯장이 한꺼번에 올라오네요. 작은 생명의 탄생은 제 눈과 마음을 감미로움으로 채워주곤 한답니다.^^
저것은 탱자라고 나두 억지로 우겨 볼랍니다. 눈이 시원하니 좋습니다^^*
어제는 일이 좀 있었네요.. 밀린 님들의 작 구경하느라고 고생좀 했슴당.. 오늘 역시 내공의 한계를 느끼면서 ^^ 억지 함 부려 봅니다..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색감이 숲에 온 것처럼 싱그롭습니다.
ㅎㅎ 정말 푸르름이 숲의 느낌으로 다가 오네요~~ 시원~ 합니다~ ^^;;
풍부한 마음이 작은 화분을 숲으로 만들지 않겠습니까?
근데...이름이 뭐죠? 가지에 가시가 보이네요...귤? 유자? 잎사이로 싱그런 햇살이 탐스럽습니다..
저 열매 이름을 아느데 까먹었네요 열매가 노랗게 익고 표면이 도깨비 방망이처럼 생긴게 엣날 어릴때 먹어보고 여태 보질 못했네요..^^*
녹색 바다... 저도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고수를 기다려 봅시다.
osart님의 숲...잘 보고 갑니다~^^
혹 여주(여자라고도 하는.) 아닐까요?
저는 왜 저런 열매만 보면...^ ^ 장난을 치고 싶죠? ^ ^
눈부신 초록의 향기 잘 맡고 갑니다^^*
저거.. 터기님이 맞는것 같은데... 여기선 유자라고 하는것 같은데.. ?
음악이 우짜 안들린다요? 저게 유자군요...
어이쿠.. 약초원님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wow님 같은 느낌을 가지시니 고마울 따름이죠..^^ // 자이한님 풍부한 마음 과찬이십니다..약간의 여유라고 할까요 ^^ // 주디님 위엣것과 아랬것은 다른 화분인데요.. 위엣것은 모르겠구요 아래는 유자라고 하는것 같던데 잘 모르겠어요 ㅡ.ㅡ;;//갈매기님 추억의 열매군요. ^^ 기억해 주세요.. 전두 궁금하거든요..// 징검다리님 녹색 바다의 느낌도 참 좋네요.. ^^ // 새악시님 시원하시죠? ^^ 고맙습니다. // 그루터기님 여주요? 아.. 고맙습니다.. ^^// 더노피님 ^^ 무슨 장난이요? ㅋㅋ// 소원님 눈주시다니요.. 과찬이시네요 ^^ // 도사님 유자요? @@ 에고 저두 잘 몰라서요..^^ //
이상하네요.. 잘 들리는데. 아깝네요 좋은 노랜데..^^// 찾아주신 모든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유자는 아직까지도 실물을 못보고 사진으로만 보네요. 음악은 잘 들리고요, 되도록이면 제목과 가수를 써주시면 감상하는데 더 도움이 되겠지요.
곧 노랗게 익어 가겠죠.. 우리집도 작은 화분들이 제 정원이랍니다. 며칠전에는 사랑초가 시들해지곤해서 분갈이를 했더니 오늘 아침엔 잎이 다섯장이 한꺼번에 올라오네요. 작은 생명의 탄생은 제 눈과 마음을 감미로움으로 채워주곤 한답니다.^^
저것은 탱자라고 나두 억지로 우겨 볼랍니다. 눈이 시원하니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