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실 꽃과 새라는 제목으로 사진 올리기가 부끄럽습니다.. 꽃이라곤 잠자리 뒤에 가려진 꽃이 전부인지라.. 그렇지만.. 제가 찍고 싶은 사진이 꽃과 새이기 때문에...^ ^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하면서...또 이해해주십사.. 요망하면서 올립니다. ^ ^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해오라기로 생각됩니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즐거운 하루 되셨길 바라면서 이만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