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따먹던 상추가 시들 시들해지더니 죽네.살아있는 것도 잘 자라지가 않음. 8월 중순까지만 버텨도 초겨울까지는 잎을 수확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여름 나기가 힘드네....베란다 발코니에서 키우고 있음.
상추가 여름에 잘 녹음.....요즘 습하고 장마비에.... 그래서 노지 상추들 작황이......가격 엄청 올랐어요... 장마시기 지나면 괜춘...
이 시기가 힘들어
ㅇㅇ 피드백 고마웡
여름만 난다면 월동도 가능한게 상추..
여름에 안 죽은 경우는 또 추대로 가니까.. 어차피 여름지날무렵 새로 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