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따먹던 상추가 시들 시들해지더니 죽네.


살아있는 것도 잘 자라지가 않음. 8월 중순까지만 버텨도 초겨울까지는 잎을 수확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여름 나기가 힘드네....

베란다 발코니에서 키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