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쪽 그림처럼 잎 크기가 고르고 사방으로 약간 늘어지듯 자라면 좋겠는데
이번에 들인 오르비가 잎이 엄청 꼿꼿한데다
아래쪽 작은 잎과 위쪽 잎크기 차이가 커
전체적으로 모양이 한쪽으로 몰린? 사선으로 길쭉한? 느낌이야
이것도 나름 멋은 있는데... 위처럼 키우고 싶으면 수형을 어떻게 해줘야 돼? 잎 제거가 망설여지는데 작은 잎을 어째야 하지
신엽이 올라오곤 있는데 키우다 보면 알아서 고르게 자라려나?
위쪽 그림처럼 잎 크기가 고르고 사방으로 약간 늘어지듯 자라면 좋겠는데
이번에 들인 오르비가 잎이 엄청 꼿꼿한데다
아래쪽 작은 잎과 위쪽 잎크기 차이가 커
전체적으로 모양이 한쪽으로 몰린? 사선으로 길쭉한? 느낌이야
이것도 나름 멋은 있는데... 위처럼 키우고 싶으면 수형을 어떻게 해줘야 돼? 잎 제거가 망설여지는데 작은 잎을 어째야 하지
신엽이 올라오곤 있는데 키우다 보면 알아서 고르게 자라려나?
저도 같은 고민을 했었는데 그냥 니 맘대로 자라라고 냅두고 있습니다. 탄 잎만 잘라주면서 신엽파티 구경으로 만족..
충동적으로 후닥 사왔는데 수형 좀 보고 고를 걸 그랬나 아쉬워지네... 신엽 고르게 많이 올려주면 좋겠다
심지어 우리집은 기존잎들이 신엽길막 오지게 하는 싸가지들이라 수형은 기대하기 힘들듯...다른 오르비들은 신엽막대 올라오면 알아서 길 비켜준담서요
길막 ㅋㅋ 얘도 보니까 큰잎이 다 한쪽에 몰려서 났더라고 옆에 자리 많은데 왜케 낑겨났냐... 나도 맘대로 자라라고 잘 살려두기나 해야겠다
자라면서 자기가 알아서 맞추더라 옆으로 또 촉 올라오는건지 점점 풍성해져 수형 신경 안써도 되겠더라고 그냥 멀리보고 천천히 키워야하는듯 나중엔 너무 풍성해서 지들끼리 낑겨서 나고 잎도 한장씩 안보이고 물고기 비늘처럼 낑겨있는곳도 있음...
그렇구나 오르비의 의지에 맡겨야겠네 혹시 아래쪽 작은잎들은 계속 남아있어? 그럼 큰잎들에 다 가려질 것 같은데 아니면 그쯤되면 잎이 지나?
지가 지진 않는데 분갈이하면서 뿌리 손상이나 그런거 때문에 잎 끝 타들어가서 심한건 잘랐고 나머진 그냥 놔뒀어 큰 잎에 가려지는거 맞어 잎 진짜 빼곡하게 나가지고;; 근데 난 잎같은거 하나라도 더 있어야 일을 더 한다는 생각이라 웬만하면 잎 안자르고 그냥 둬 얘들 그리고 잎장이 많아야 좀 튼튼하고 일도 잘하는거 같더라
난 잎자르기가 괜히 무서워가지고 ㄷㄷㄷㄷ 그럼 진짜 멀리보고 걍 냅둬야겠다 풍성하게 잘 커줫으면...
얘는 그냥 죽지 않게만 하고 물 잘주고 영양 잘주면 알아서 자라는듯... 나 진짜 쌩 초보때 들여서 물돼지라고 해서 물 엄청 열심히 부어줬는데 자기 알아서 자라더라구...
근데 삭발같은거 하면 망할거 같이 생겼더라 잎이 괜히 큰게 아닐거고 증산작용 그만큼 열심히 하는 애라는거니까...
식물등으로 유도해주면 어뗘? 우리집 오르비는 처음 왔을 땐 사방으로 둥글게 퍼져있었고 식물등이 식물 상단에 있어서 그게 유지되다가, 식물 위치를 벽 앞으로 옮기고 식물등을 45도 상단? 정도로 바꿔주니까 한 보름만에 앞/뒤 가 생겼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식물등을 숱이 적은 쪽에 쬐어주면 되나?
응응 잎의 앞면이 빛을 따라가는 성질이 있으니까~ 예를 들어 스킨답서스 같은 애들도 휘묻이 하거나 삽수 만들어서 잎 사방팔방으로 다 뒤집어지게 꽂아놔도 며칠 두면 빛 따라서 알아서 고개 돌리자나!
오오 좋아 해봐야겠다
아직 촉수가 모자라서 그런듯 자라다 보면 주변으로 새 촉도 나오고 원래 있던 촉도 부채꼴로 점점 가지가 중첩되면서 넓어져서 옆으러 커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