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화 피어 있는 해변...
길손(210.126)
2004-07-0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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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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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화가 참 좋습니다...막장이 너무 멋져요...길손님, 잘 지내시죠? 건강하이소
음...저는 와우님께서 사주신 회와, 공주님께서 사주신 팥빙수에 더 끌리는군요....회와 팥빙수 샷이 있었으면~
흑~~경주까지 다녀 가셨군요^^ 뽀로로 달려 갈 수 있는 거리인데..감포 31번 국도 따라서 울산정자까지 눈 감고도 훤 한 그 길..아쉬움이 남는군요...
길손님~ 벌써 사진을 올리셨군요... 하늘에 그려진 해당화가 좋습니다. 즐감입니다.
해당화의 자태가 마치 고깃배타고 나간 님 기다리는 섬아낙네 같습니다.^^ 계요등은 아직 개화가 안된듯 하군요. 못가본지 오래된 정자를 보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ㅎ
계요등이요? 참 독특한 꽃이네요..신기해요.. 좋은 작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
강력한 뽀나스가 제일루 맘에 듭니다.. 너무 좋네요
바쁜일로 눈팅 인사만 합니다*^^*
길손성 즐거우셨겠네요? 저는 꽃두 좋지만 이렇게 풍경사진과 곁들여 보는게 더 좋드군요~아무레두 식구님들은 접사위주로 사진을 찍으시닝가 멋진 풍경사진 접하기는 쉽지않지만...시훤한 바닷가 보니 마음이 확 트인거 같습니다~
길손님~!! 얼릉 얼릉 찍으시는 사진이 ..땀 빨빨 흘리며 찍는 지 사진 보다 훨~~ 좋네요..지 사진은 던져뿌릴랍니다..^^: 좋은 밤 되세요~ ^^
해당화가 피어있는 해변에, 해변의 여인이 말없이 거니는 아름다운 풍경을 그려봅니다.
힉! 오늘 길손님 방 분위기 황홀합니다. 회는 무슨회를 드셨나요? 사람 안부는 안궁금하고 그거이 자꾸 알고잡네요.ㅎㅎㅎ
회 이야기에 침넘어 가네요....아랫동네로 이사를 가든지 해야겠네요^^
길손님!!!.. 님의 여유롭고 건강한 생활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구나 지나는 길손에게 회사주고 거기다 후식까지 대접해 주시는 그 천사님들은 또 뭐래요. 오늘만은 길손님은 왕자님!!!!!...
아니 이왕이면 공주님과 와우님을 해변가에다가 모델로 하구서리.. 이 노래를 들려 주면 좋을것을...담엔 나가 그리해야지 ! 아니 그러구.. 지금 12시30 분.. 배가 고생을 하고 잇는 참에 생선회라고라 ! 이거 라면한테 분풀이를 혀야 쓰것구나 !
회 이야기만 들어도 침이 꼴깍... 시원한 바다풍경 잘 보았습니다.
햐~길손님 언제 경주까지 가셧나요? 해당화도 좋구요 팥빙수는 어제 집에서 만들어 먹었슴니다.
해당화가 곱게핀.. 바닷가에서...... 하는 노래에서 해당화가 저 꽃이었군요.. 담에 보면 알알 수 있어야 하는데....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해당화 사진 정말 멋져요~!! 그리고 바다 사진 지난주에 봤으면 제게 염장이었을텐데요, 전 지난 휴일에 보고 왔습니다~^^\"
음악과 사진들이 너무 어울려요.
이리 심한 염장을...ㅜㅡ...두분께 맛난 회와...팥빙수를...거기에 저리 멋난 바다까지 덤으로...넘 부럽습니다~~언제 울산 함 쳐들어 가든지해야지...ㅎㅎ 즐건 하루 되세요~~^^*
계요등이 덩굴 식물이라는 것을 보여 주시네요.
2번 갠적으로 제가 참 좋아하는 풍의 사진입니다. 갇혀 있는 곳을 벗어나려는 어떤 열망의 표현, 아니면 더 확실히 갇히고 싶은 욕구?
길선님 멀리도 갔다 오셨네요...몇년전 한여름에 수석 줏어러 정자에 많이도 갔었는데 사진을 보니 그때가 생각 납니다..^^*
정자해변 회맛이 좋은걸로 익히 알고 있나이닷!!.해당화도 뽐뿌의 극치!!
오라버니~~!! ㅎㅎ 밧데리 없어서 사진도 못 찍고 우두커니 서있는 보바같은 겅주가 생각나서 습쓸하게 웃어봅니다.. 어제는 진짜로 고마웠어요.. 눈물이 날 만큼~~~~~훌쩍~~!!!
3번꽃은 계요등은 아닌것 같고 뭔지 궁금해요~ 꽃이 다 피면 이쁠것 같아요
해당화사진 듀금입니당............퍼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