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외로워 둘도 아닌 무데기로 잡아 오셨네요^^무데기로 사면 덤도 있던데...그 덤이 아가운지 음악이 스톱해버렸네요...공주님과 편안한 밤 되세요^^
소원(203.238)2004-07-09 14:01
흐미.. 부럽슴당... 좋은 사진들 너무너무 잘 보고 가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osart(211.219)2004-07-09 14:04
2번째 세로운 구도라서 눈길이 먼저 가네요^^ 나물공주님은 괜찮으신가요??
Vinson(211.183)2004-07-09 14:08
타래난이 새끼줄 꼬으듯이 올라가고 있네요. 잘하면 가마니도 짤수 있겠읍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 빕니다.
수와실(220.81)2004-07-09 14:11
2번 사진의 구도가 멋집니다. 누군 아직 보지도 못한 분도 계시던데 ㅋㅋ 그분들껜 완존 염장샷이군요^^*
길손(210.126)2004-07-09 14:13
님께서도 예쁜 공주님과 함께 타래난처럼 둥글둥글 여유롭게 건강히 사랑하며 사세요!! 빠른길만을 찾으려는 우리에게 타래난은 가르침을 주는것같아요!!!...
nanalgreen(211.207)2004-07-09 14:17
저번에 올리신 작품을 보고 더이상은 없을거라 했었는데 그사이 꽃대가 더 늘었네요.^^ 공주님을 모두들 궁금해하시는데 소식좀 전해주세요.
블루언더(221.154)2004-07-09 14:22
와~~~~ 너무 멋지게 잡으신 타래난에 감동~!!!!! 턱 빠졌어요..^0^:: 2번 멋진 시각으로 잡으셨네요..마지막 사진도 예술입니다~ ^^;;
wow(210.220)2004-07-09 14:41
제목을 보고...아까부터..저걸 봐.. 말어.. 봐... 말어를 수없이 반복하다가..? 도사가 리플 안달앗다고 공주님 한테 일를것 같아서 들어 왓습니다. 안봣어야 하는거신디 !
무쉬칸도사(211.109)2004-07-09 14:47
나... 두장은 저장 햇어여...! 에고.. 속상혀 !
무쉬칸도사(211.109)2004-07-09 14:47
히야~~~~ 봉 잡으셨군요. 화사하고 이뿝니다.
경포대(220.70)2004-07-09 15:20
마지막사진 무데기로 잡았는데도 황홀하군요. ^^
약초원(211.231)2004-07-09 18:26
O.O 네번째 가로사진~! 독특하고 참 좋군요 ^^
잠꾸러기(61.81)2004-07-09 19:09
마지막 사진을 보니.. 주위가 타래난 천지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 ^
더노피(61.103)2004-07-09 19:34
타래난 저도 보았슴니다만 무더기 타래난 부럽슴니다~
dada(211.245)2004-07-09 20:02
우~와!!! 타래난 꽃밭입니다. 지는 만나려 갈 시간이 없습니다. 저렇게 멋지게 잡아보고 싶은데요.
남뜰(220.123)2004-07-09 21:25
타래난 원없이 보네요^^어쩜 이리 생생하게 담으셨는지...좋은하루 되세요^^
제이비(218.236)2004-07-09 22:20
우와.. 타래난이 이렇게 모여 핀것은 못본것 같아요.. 오랫만에 오늘 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징검다리님과 허허당님과.. 다들 멋나게 타래난을 올리셔서 담에 올리기로 했어요. 저도 타래난 들고 왔거든요..;
비오리(61.85)2004-07-10 00:20
좋은 아침입니다~~!!! ㅎㅎ 근데요...2번 사진 보려고 모니터 뒤집고 있어요...끙~~땀 흘린 보람있네요...최고로 멋지고 신선한 타래난이네요~~!!! 저 타래난처럼..오늘도 바글바글 웃음이 무데기로 따라다니시길...^0^*
금딸기(221.167)2004-07-10 00:30
산적님 저는 좀 바쁘고 꽁주는 손에 한 깁스 때문에 답플에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주디님~ 님의 표현은 아무도 예측 할 수 없는 방향입니다. 타래분수... 멋진 표현입니다. /// 자이한님~ 답플은 안 달아도 더 유심히 보고 있답니다. 손목이 다 나으면 출췍 할겁니다. 하시는 사업 더욱 번창하시길.../// 두레님~ 안녕 하시죠...? 님의 글을 아주 기분좋게 읽었습니다. ㅎㅎㅎ/// 소원님~ 음악이 링크가 안 되는지 제 컴엔 처음부터 안 나와서 삭제 했답니다./// osart님 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징검다리(211.197)2004-07-10 00:39
그 동안 \'타래난\'하면 청초함이 그 주류였는데 이렇게 무리로 찍으니 억센 맛과 강인함이 느껴지네요.
여송(218.147)2004-07-10 00:52
난 아직 한포기도 못보앗는디 누구는 ,,,
河道(221.159)2004-07-10 01:48
빈손님~ 덕분에 꽁주는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감솨~/// 수와실님~ 가마니도 짤수 있다... ㅎㅎㅎ 기발한 표현들이 다 올라 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길손님~ 그냥 따르릉... 입니다. ㅎㅎㅎ/// 나날그린의 말씀대로 해 보겠습니다. 님도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블루언더님~ 저도 저렇게 한 묶음씩 피는 타래난은 처음 봤습니다. 아마 내년에는 더 많이 피겠죠...? 꽁주는 건재하다. 우하하.../// wow님~ 잘 잡았다 하니 저도 입이 벌어집니다. 고맙습니다~ 링~ 링~ ......~/// 도사님 내년에는 더 많이 필 것 같은데... 염장은 아닙니다. ㅎㅎㅎ 내년을 기다리며 속 푸십시요.../// 경포대님~ 제가 봉까지 잡을 줄은 저도 몰랐답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징검다리(211.106)2004-07-10 02:27
싸랑하는 징검님~! 식사는 하셨나요? 그냥 와 봤어요.. 아는사람 방이라서.....이따가 봐요~~~^^,,,
나물공주(210.183)2004-07-10 02:31
약초원님~ 오셨궁요~ 저도 저걸 보고는 한참동안 입을 벌렸지 뭡니까... 좋은 만남 있으시길.../// 잠꾸러기님~ 저긴 정말로 타래난초가 너무 많았습니다. 112 다 못 보여 드렸습니다./// 더노피님~ 저런 무더기 타래난을 보는 것도 좋지만 하늘을 날으는게 더 짜릿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안전이 최 우선이죠...?/// dada님~ 안녕하세요... 좋게 봐 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거운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징검다리(211.197)2004-07-10 02:34
남뜰님~ 반갑습니다. 공주 출사때 님의 기억이 아직 생생합니다. 저 타래난은 약간 늦어서 아쉬움이 많습니다./// 제이비님~ 보긴 원 없이 봤지만 사진이 좀 허접한 느낌입니다.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비오리님~ 요즘 사진을 볼 수가 없으니... 비오리님이 찍은 타래난을 보고 싶습니다. 제발 올려 주세요... 엉 엉~ /// 금딸기님~ ㅎㅎㅎ 님의 재치는 과연 어디가 끝인지 보이지도 않습니다. 시끌시끌 웃음이 님과 함께 하길 바랍니다./// 여송님~ 좋게 봐 주셔서 감사 하구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하도님~ 언젠가는 기회가 있을겁니다. 멋지게 잡아서 올려 주세요~ /// 으잉~ 꽁주가~ 그래요 점심 후인데 어쩔래요...? 우히히...
징검다리(211.197)2004-07-10 02:44
그저 부럽고 ................무더기라....풍요속한편에는 빈곤함이 쓰라림으로 다가옵니다요...일산엔 와 없냐구요??
시나브로(220.121)2004-07-10 02:47
으음~ 확실한 염장샷이에욤~ 맨 마지막 사진은 제가 슬쩍 해 갑니다~ ^^
후추(210.180)2004-07-10 04:58
일산엔 공동묘지가 없다. 묘가 무더기로 있으면 타래난초도 무더기로... 이게 진리입니다. 우하하...///후추님~ 반갑습니다. 가져 가세요... 저는 또 찍어 올릴게요... 즐거운 저녁 시간 되십시요...
바쁜일로 눈팅 인사만 합니다*^^*
타래분수군요....오늘은 시원한 저녁이 되겠습니다....좋은 밤 되세요..
찐짜로 무데기로 나오네요...근디 공주님이 아파요? 안보이시니, 제가 안온다고 삐짐이신가요? 아프시면 빨리 완쾌하시라고 빌어 드립니다.팔은 아닐테고...뭘까요?
타레난 덩쿨밭이네요~~잘 구경하구 갑니다~
하나는 외로워 둘도 아닌 무데기로 잡아 오셨네요^^무데기로 사면 덤도 있던데...그 덤이 아가운지 음악이 스톱해버렸네요...공주님과 편안한 밤 되세요^^
흐미.. 부럽슴당... 좋은 사진들 너무너무 잘 보고 가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2번째 세로운 구도라서 눈길이 먼저 가네요^^ 나물공주님은 괜찮으신가요??
타래난이 새끼줄 꼬으듯이 올라가고 있네요. 잘하면 가마니도 짤수 있겠읍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 빕니다.
2번 사진의 구도가 멋집니다. 누군 아직 보지도 못한 분도 계시던데 ㅋㅋ 그분들껜 완존 염장샷이군요^^*
님께서도 예쁜 공주님과 함께 타래난처럼 둥글둥글 여유롭게 건강히 사랑하며 사세요!! 빠른길만을 찾으려는 우리에게 타래난은 가르침을 주는것같아요!!!...
저번에 올리신 작품을 보고 더이상은 없을거라 했었는데 그사이 꽃대가 더 늘었네요.^^ 공주님을 모두들 궁금해하시는데 소식좀 전해주세요.
와~~~~ 너무 멋지게 잡으신 타래난에 감동~!!!!! 턱 빠졌어요..^0^:: 2번 멋진 시각으로 잡으셨네요..마지막 사진도 예술입니다~ ^^;;
제목을 보고...아까부터..저걸 봐.. 말어.. 봐... 말어를 수없이 반복하다가..? 도사가 리플 안달앗다고 공주님 한테 일를것 같아서 들어 왓습니다. 안봣어야 하는거신디 !
나... 두장은 저장 햇어여...! 에고.. 속상혀 !
히야~~~~ 봉 잡으셨군요. 화사하고 이뿝니다.
마지막사진 무데기로 잡았는데도 황홀하군요. ^^
O.O 네번째 가로사진~! 독특하고 참 좋군요 ^^
마지막 사진을 보니.. 주위가 타래난 천지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 ^
타래난 저도 보았슴니다만 무더기 타래난 부럽슴니다~
우~와!!! 타래난 꽃밭입니다. 지는 만나려 갈 시간이 없습니다. 저렇게 멋지게 잡아보고 싶은데요.
타래난 원없이 보네요^^어쩜 이리 생생하게 담으셨는지...좋은하루 되세요^^
우와.. 타래난이 이렇게 모여 핀것은 못본것 같아요.. 오랫만에 오늘 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징검다리님과 허허당님과.. 다들 멋나게 타래난을 올리셔서 담에 올리기로 했어요. 저도 타래난 들고 왔거든요..;
좋은 아침입니다~~!!! ㅎㅎ 근데요...2번 사진 보려고 모니터 뒤집고 있어요...끙~~땀 흘린 보람있네요...최고로 멋지고 신선한 타래난이네요~~!!! 저 타래난처럼..오늘도 바글바글 웃음이 무데기로 따라다니시길...^0^*
산적님 저는 좀 바쁘고 꽁주는 손에 한 깁스 때문에 답플에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주디님~ 님의 표현은 아무도 예측 할 수 없는 방향입니다. 타래분수... 멋진 표현입니다. /// 자이한님~ 답플은 안 달아도 더 유심히 보고 있답니다. 손목이 다 나으면 출췍 할겁니다. 하시는 사업 더욱 번창하시길.../// 두레님~ 안녕 하시죠...? 님의 글을 아주 기분좋게 읽었습니다. ㅎㅎㅎ/// 소원님~ 음악이 링크가 안 되는지 제 컴엔 처음부터 안 나와서 삭제 했답니다./// osart님 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그 동안 \'타래난\'하면 청초함이 그 주류였는데 이렇게 무리로 찍으니 억센 맛과 강인함이 느껴지네요.
난 아직 한포기도 못보앗는디 누구는 ,,,
빈손님~ 덕분에 꽁주는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감솨~/// 수와실님~ 가마니도 짤수 있다... ㅎㅎㅎ 기발한 표현들이 다 올라 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길손님~ 그냥 따르릉... 입니다. ㅎㅎㅎ/// 나날그린의 말씀대로 해 보겠습니다. 님도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블루언더님~ 저도 저렇게 한 묶음씩 피는 타래난은 처음 봤습니다. 아마 내년에는 더 많이 피겠죠...? 꽁주는 건재하다. 우하하.../// wow님~ 잘 잡았다 하니 저도 입이 벌어집니다. 고맙습니다~ 링~ 링~ ......~/// 도사님 내년에는 더 많이 필 것 같은데... 염장은 아닙니다. ㅎㅎㅎ 내년을 기다리며 속 푸십시요.../// 경포대님~ 제가 봉까지 잡을 줄은 저도 몰랐답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싸랑하는 징검님~! 식사는 하셨나요? 그냥 와 봤어요.. 아는사람 방이라서.....이따가 봐요~~~^^,,,
약초원님~ 오셨궁요~ 저도 저걸 보고는 한참동안 입을 벌렸지 뭡니까... 좋은 만남 있으시길.../// 잠꾸러기님~ 저긴 정말로 타래난초가 너무 많았습니다. 112 다 못 보여 드렸습니다./// 더노피님~ 저런 무더기 타래난을 보는 것도 좋지만 하늘을 날으는게 더 짜릿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안전이 최 우선이죠...?/// dada님~ 안녕하세요... 좋게 봐 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거운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남뜰님~ 반갑습니다. 공주 출사때 님의 기억이 아직 생생합니다. 저 타래난은 약간 늦어서 아쉬움이 많습니다./// 제이비님~ 보긴 원 없이 봤지만 사진이 좀 허접한 느낌입니다.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비오리님~ 요즘 사진을 볼 수가 없으니... 비오리님이 찍은 타래난을 보고 싶습니다. 제발 올려 주세요... 엉 엉~ /// 금딸기님~ ㅎㅎㅎ 님의 재치는 과연 어디가 끝인지 보이지도 않습니다. 시끌시끌 웃음이 님과 함께 하길 바랍니다./// 여송님~ 좋게 봐 주셔서 감사 하구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하도님~ 언젠가는 기회가 있을겁니다. 멋지게 잡아서 올려 주세요~ /// 으잉~ 꽁주가~ 그래요 점심 후인데 어쩔래요...? 우히히...
그저 부럽고 ................무더기라....풍요속한편에는 빈곤함이 쓰라림으로 다가옵니다요...일산엔 와 없냐구요??
으음~ 확실한 염장샷이에욤~ 맨 마지막 사진은 제가 슬쩍 해 갑니다~ ^^
일산엔 공동묘지가 없다. 묘가 무더기로 있으면 타래난초도 무더기로... 이게 진리입니다. 우하하...///후추님~ 반갑습니다. 가져 가세요... 저는 또 찍어 올릴게요... 즐거운 저녁 시간 되십시요...
그럼 저보구 벽제까지 가란말씀이신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