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 무식한 질문이지만 꽃의 종류는 몇개나 될까요?
식갤고수님들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항상 새로운 꽃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질문드렸습니다.^^
전 아직 멋진 구도나 배경 등 생각하지 못하고 겨우 초점맞추는데 급급합니다.
오늘도 몇개 질문합니다.
#1. 아파트 화단에 심어진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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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벌개미취 .. 같기도 하고 확인해주세요.^^ (저장해논 사진과 비슷하게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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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남해와 엉겅퀴 - 태풍에 엉겅퀴가 엉망이 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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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댓글 21
풍경과 함께 담은 꽃들이 멋지네요~ 1번은 남천으로 보입니다..ㅎㅎ 꽃의 종류는 세상 사는 사람의 수 보다 많을 것 같네요..^^
wow(210.220)2004-07-10 01:17
님의 질문에 답이 될까요? 꽃의 종류는 날마다 새로 태어나지요. 자생종이야 한정적 이겠지만, 개량종은 끝이 없으니......촛점에 치중 하신다고요? 노출은 기계가 거의 해주니. 기본에 최선을 다하신다고 봅니다.
다우리(218.233)2004-07-10 01:17
남해 그곳에 가고 싶네요. 1번 남천이네요.
산적(203.240)2004-07-10 01:23
개량종을 빼믄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식물은 대강 168과 3700여종 된답니다. 글고 순수 우리 자생종이 약 400종 정도 된다는 전설입니다.
河道(221.159)2004-07-10 01:32
여기는 이제 남천꽃이 피는데 휘파람님께서는 열매까지 찍으셨네요.. 저 나무 한그루쯤 집에 있으면 부자가 된다던데......
나물공주(210.183)2004-07-10 02:05
휘파람님, 무식한(?...^*^) 질문에 대답하면 저도 무식한 거니 안할랍니다....사진이 휘파람님 풍인가 봅니다. 풍경과 어우러진 사진 멋집니다.
자이한(61.255)2004-07-10 02:06
엉겅퀴 사진이 아주 멋지게 잡혔네요..밑에 파란 하늘의 풍경도 원금감있어 좋습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7-10 02:37
쑥부쟁이\'쪽도 의심이 가는뎅...
야로(61.73)2004-07-10 02:42
꽃도 이쁘지만 마지막 풍경이 시원합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금딸기(221.167)2004-07-10 02:44
음...그냥 많은거겠죠....구도 멋진데요...
주디(211.57)2004-07-10 03:29
1번 남천 사진에 올인! 그쪽바다너머가 남해도인가여?
근교맨(211.221)2004-07-10 03:47
하늘색이 너무 이쁩니다~ 하도님~ 감사합니다~ 순수자생종이 400종 정도군요..
더노피(210.112)2004-07-10 05:12
wow님~ \"남천\" 이름 감사합니다. 다우리님 개량종은 계속 만드는군요.^^ 산적님 전 여수온지 1년지났는데.. 바다 아직 볼때마다 좋습니다. 하도님 순수자생종 400여종.. 이군요. 나물공주님 아파트 화단에 많던데.. 하나 케갈까요? 자이한님.. 그냥 풍경과 함께 찍으려고 노력하라고 스승님(이렇게 불러도 되나?)이 그러더군요. 시나브로님 감사드리구요. 야로님..그렇죠? 쑥부쟁이도 비슷하던데.. 금딸기님, 주디님, 근교맨님, 더노피님 와주셨군요. 여러분의 사진 제가 열심히 보고 공부하고 있답니다. ^^
휘파람(220.80)2004-07-10 07:36
배 떠있는 모습이 여유롭습니다. ^^
약초원(220.74)2004-07-10 07:36
꽃 이름 달 알려구 하지 마시고 하나씩 알아감에 즐거움과 기쁨을 찾아 보십시요..^^*알고 있는 꽃이름의 숫자와 사진실력은 비례한다구 합니다..^^* 시그마 24mm 1.8 구입하십시요..여수처럼 전망이 좋은 곳에서는 아포나 백마보다 활용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아치아빠(211.49)2004-07-10 10:01
아치아빠님 다녀가셨군요. 시그마 24mm 1.8만 요즘 마운트해서 다닙니다.^^
휘파람(211.223)2004-07-10 10:58
그쪽의 바닷사 풍경은 비슷 하겟지만.. 혹시 남해 관광 호텔 쪽에서 담은 사진이 아닌지요 ?
무쉬칸도사(211.109)2004-07-10 11:52
마지막 사진 너무 시원하군요.. 음 시그마 24.8 좋나요? 저도 광각단렌즈가 요즘 끌리는데
풍경과 함께 담은 꽃들이 멋지네요~ 1번은 남천으로 보입니다..ㅎㅎ 꽃의 종류는 세상 사는 사람의 수 보다 많을 것 같네요..^^
님의 질문에 답이 될까요? 꽃의 종류는 날마다 새로 태어나지요. 자생종이야 한정적 이겠지만, 개량종은 끝이 없으니......촛점에 치중 하신다고요? 노출은 기계가 거의 해주니. 기본에 최선을 다하신다고 봅니다.
남해 그곳에 가고 싶네요. 1번 남천이네요.
개량종을 빼믄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식물은 대강 168과 3700여종 된답니다. 글고 순수 우리 자생종이 약 400종 정도 된다는 전설입니다.
여기는 이제 남천꽃이 피는데 휘파람님께서는 열매까지 찍으셨네요.. 저 나무 한그루쯤 집에 있으면 부자가 된다던데......
휘파람님, 무식한(?...^*^) 질문에 대답하면 저도 무식한 거니 안할랍니다....사진이 휘파람님 풍인가 봅니다. 풍경과 어우러진 사진 멋집니다.
엉겅퀴 사진이 아주 멋지게 잡혔네요..밑에 파란 하늘의 풍경도 원금감있어 좋습니다
쑥부쟁이\'쪽도 의심이 가는뎅...
꽃도 이쁘지만 마지막 풍경이 시원합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음...그냥 많은거겠죠....구도 멋진데요...
1번 남천 사진에 올인! 그쪽바다너머가 남해도인가여?
하늘색이 너무 이쁩니다~ 하도님~ 감사합니다~ 순수자생종이 400종 정도군요..
wow님~ \"남천\" 이름 감사합니다. 다우리님 개량종은 계속 만드는군요.^^ 산적님 전 여수온지 1년지났는데.. 바다 아직 볼때마다 좋습니다. 하도님 순수자생종 400여종.. 이군요. 나물공주님 아파트 화단에 많던데.. 하나 케갈까요? 자이한님.. 그냥 풍경과 함께 찍으려고 노력하라고 스승님(이렇게 불러도 되나?)이 그러더군요. 시나브로님 감사드리구요. 야로님..그렇죠? 쑥부쟁이도 비슷하던데.. 금딸기님, 주디님, 근교맨님, 더노피님 와주셨군요. 여러분의 사진 제가 열심히 보고 공부하고 있답니다. ^^
배 떠있는 모습이 여유롭습니다. ^^
꽃 이름 달 알려구 하지 마시고 하나씩 알아감에 즐거움과 기쁨을 찾아 보십시요..^^*알고 있는 꽃이름의 숫자와 사진실력은 비례한다구 합니다..^^* 시그마 24mm 1.8 구입하십시요..여수처럼 전망이 좋은 곳에서는 아포나 백마보다 활용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아치아빠님 다녀가셨군요. 시그마 24mm 1.8만 요즘 마운트해서 다닙니다.^^
그쪽의 바닷사 풍경은 비슷 하겟지만.. 혹시 남해 관광 호텔 쪽에서 담은 사진이 아닌지요 ?
마지막 사진 너무 시원하군요.. 음 시그마 24.8 좋나요? 저도 광각단렌즈가 요즘 끌리는데
바다냄새가 물씬 나는군요... 즐감입니다~^^
사진들이 한결같이 참 묘한 매력이 있네요. 음악도 오랜만에 들으니 더 좋구요.^^
멋진데요! 특히 엉겅퀴랑 마지막 바다그림...참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