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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패랭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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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강아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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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울엄마 어디 가셨어요? 요기서 꼼짝말고 기다리랬는데...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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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 철딱서니 없는 것. 참을성이라고는.....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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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화창한 날씨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는 카메라 메고 휘리릭~
달맞이를 낮에하게 되었네요. 좋은 사진 기대합니다
새들의 대화도 무지 정겹네여..참 출근길에 달맞이꽃 서너포기가 잇더만 점심때 나두 찍어야 겟네여
꽃이름이 달맞이 잔아요. 그래서 낮에는 꽃이 안피어요. 산적 올림
비 맞은 모습들이 참 깨끗하고 싱그러워 보입니다~닭의 장풀.. 꽃 진 모습이 저렇게 이쁠 줄 몰랐네요..멋집니다..좋은 사진 많이 찍으세요~ ^^
부지런한 삼손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예약과 답사까징 해 주시니 무지 감사합니다.
얼마나 기다리다 꽃이 됐나.. 달밝은 밤이 오면 홀로 피어~~~~♬ 이용복님의 \"달맞이꽃\" 을 부르고 있습니다.. 비에 젖은 싱그러운 꽃 잘 보고 가요~~~^^,,,
강아지풀에 둥지를 튼 거미사진 아주 좋은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꽃들이 참 촉촉하고 싱그럽네요...근데 비맞고 있는 새들은 좀 애처롭습니다...우산이라도 좀 씌워 주던가해야겠어요~~즐건 하루 되세요~~^^*
5번 닭의장풀이 너무 귀엽네요... 새들의 말도 알아 들으시는 손이세개님의 사진 즐감이였습니다.
손이세개님은 새들의 대변인도 하시나 보아요. 부럽네요. ㅎㅎ
저 딱새가 날아가지 않네요? 손에다가 한 번 올려보시지...~
강아지풀이 손에 잡힐 듯 합니다.. 글구.. 새들의 대화~ 너무 재미있습니다~~
이렇게 담아 오실려고 저녁은 얼마나 퍼뜩 드셨을까? 꼭꼭~~씹어서 찬찬히 드시고~^^* 건강하세요^^*
딱새의 눈이 초롱초롱합니다. ^^
촉촉이 젖은 입술에 색색의 누즈 같네요!!!...멋진 사진들 입니다!!!...
호.. 저게 딱새인가요.. 저걸 어찌 담아여 ? 아주 근접한것 같은데...다른 사진도 쨍 하구요 !
물방울이 살짝 붙어있으니 더욱 예쁘네요..
ㅋㅋ새들의 이야기가 재밌네요... 빗속에 찍은 사진들이 상쾌합니다~^^
멋진꽃도 좋지만 작은새들의 사진도 마음을 끕니다. 아기새들이 무사히 잘컸으면 좋겠습니다.
빗물을 머금은 예쁜꽃들이 촉촉하고 싱그럽습니다^^딱새가족도 잘 보았고요.....^^
방만 만들어 놓고 오시는 분 맞이를 못해서 죄송합니다. 잠깐 나갔다 온다는게 갑자기 업무관계 일이 생겨서....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