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내 모감주나무 군락지에서...공주님도 올리시는디...ㅜㅡ
금딸기(221.167)
2004-07-10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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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 멀쩡한 제가 사진 안올림...
입만 살았다고 욕하실까봐...ㅜㅡ
겨우 묻고 물어 찾아간...한내(동네 이름) 군락지...
국내최대군락이라니깐...음...세계 최대 아닐지...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군락지엔 한 50여 그루의 모감주나무가 자생하고 있습니다...
태풍 때문인지...시기가 늦어서인지...꽃은 끝물이고요...
연노랑에...빨간 화심(?)이 앙징맞은 꽃을 피우더군요...
꽃의 크기는...개나리의 절반쯤...?
향기는 별로 입니다...
저도 첨보는 꽃이라...걍 찍었습니다...ㅜㅡ
음악은 사고칠까 겁나서 못 올립니다...^^;;
### 기웃기웃...호기심많은 생쥐 한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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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감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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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감주나무 맨 마지막 사진 잘 잡으셨습니다..나비는 머리가 안보이는데 개미들의 공격에 상처를 당한 ㄴ비같습니다.....**클럽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나두 모감주나무와 마지막사진에 원츄~~!!!!!! 밖에 볼일 보러 가야는디 이렇게 죽치고 앉았네요.. 삼성조선소 뒷산의 안개가 멋집니다.. 따르릉~~~~~^^,,,
시나님~~!!! 일뜽이야요~!!! 오랜만이네요~~ㅎㅎ 근데 어째 기운이 없으신갑다...홧~팅~!!! ㅎㅎ 저 나비는 몸통이 아예 없었어요...날개만 바람에 날리더라는 슬픈 전설이...ㅜㅡ...그래도 제눈엔 멋지기만하길래...꿈을 가진자...후회없으리...ㅎㅎ 맛난 점심 드시고 오후시간도 씩씩하게 버티셔요~~^0^* // 공주언냐~~!!! 넘 고맙쥬~? ㅎㅎ 사실 무지 맘에 안드는 사진인데...다시 가서 찍으려니...세수하기 귀찮아서...히잉~ 이해해 주시와요~~ㅎㅎ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여 볼일 보시고 행복한 오후 시간 보내셔여~~물론...지도 따르릉이야요~~~^0^*
1 번 그림을 보는 순간에 금딸기님이 연상되니, 야단이 맞을 생각이지요? 물어 물어가신 님과, 기웃기웃 호기심 많은 생쥐라 하시니까. ㅎㅎㅎ
역시 사진에 소질이 많이 있습니다. 말로만 하는게 아니고요... 저는 아직 모감주 나무의 꽃을 저렇게 자세히 찍은 분은 처음 대하게 됩니다. 철책을 두른 해변이 또다른 맛을 느끼게 합니다. 즐감입니다. 릉~ 릉~...
첫번째 꽃 예쁘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풍입니다. ^^ 특히 파랑색
흐미 멋진거....거제도가 참 멋집니다. 가 보고픈데 이번주나 다음주 월요일에 시간이 날수 있나요? 가 보고 픈데...못갈지도 모르지만요.
남색이 눈부신 닭의 장풀을 생쥐에 비유하시는 금딸기님의 발랄한 유머에 파안대소를 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ㅋ 그리고 개나리꽃이 코피를 흘린듯한 모감주나무꽃이 너무 이쁘고 생경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빕니다.^^*
흐미~~ 그 새 키가 크셨나 봐요..모감주 꽃을 저리 자세하게 찍으신 걸 보니..^^ 저번에 산딸나무 찍으실 때 보다 키가 배는 크신 것 같아요..흑! 지는 키가 줄었는지..모감주 꽃을 영~ 못찍겠던데..-_ㅜ 닭의 장풀도 색감이 참 좋습니다..^^
사진들 .. 분위기 있네요^^ 근디 모감주나무 그러면 왠지 술냄새가 나는디.. 그런가여? ㅎㅎ // 좋은 오후 되세요~~^*
예술적 감각이 살아있는 샷들이네요....너무 잘 보고 갑니다..
다우리님~!!! ㅎㅎ 이리 찾아 주시고..넘 감사합니다~!! 어찌 아셨어요~? 제가 호기심 많은 걸...흐미~예리하시기도 하여라~그덕에 사고도 많이 친답니다...다행이 게으른지라...ㅎㅎ 재밌게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더운 날씨 크게 함 웃으시고 시원하게 지내세요~^^* // 징검다리님~!!! 과분한 격려는 호환마마보다 겁난다니깐요~ㅎㅎ 걍 첨 보는지라 찍어봤네요...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저 철책은 나무를 보호한답시고 둘러 놨는데...오히려 더 볼품없게 만들어 버린 것 같았어요...자생지다운 멋이 영... 맛난 점심 드셨죠~? 즐건 하루 되세요~^^* // 휘파람님~!!! 저도 파랑색을 젤로 좋아해요...ㅎㅎ맘에 드신다니 안심이...^^; 님의 호기심도 만만치 않으신게죠~??? 즐건오후 되세요~^^*
자이한님~!!! 온다온다 하신지가 언제래요~?? 지 인제 서운할라해요...ㅎㅎ 뭐 님이 오신다면 만사 제쳐두고 기다립지요~!!! 꼭 함 오셔요~~ 활기찬 오후 보내시구요~!!! ^^* // 큐가든님~!!! ㅎㅎ 개나리에 코피가~?? 지두 님의 유머에 넘어 갑니다~!!! 저 꽃을 첨 보신게죠~? 참 앙징맞고 구여운데...얼마나 이쁜디...ㅎㅎ저두 님에게 마구 염장 지르기를...더운데 늘 건강하시구요~행복만땅이기를...^^*// 와우님~!!! ㅎㅎ 지키가 큰게 아니구요...한 녀석이 가상하게도 허리를 굽혀 주더라는...ㅎㅎ 님도 함 그 앞에서 한 10여분 궁시렁거려 보셔요~또 알아요~? 제대로 찍혀줄지...ㅎㅎ 단 제 사진이 거의 잊혀질때 올리시기야요~약속~!!! 즐건 오후 지내셔여~~^^*
잠꾸러기님~!!! 님 말씀 듣고 보니...음...한술집분위기하네요...술냄새가 나는 꽃이라면 얼매나 좋겠어요~? 아마 삼박사일은 죽치고 있겠죠~? ㅎㅎ날 더운데 들러 주셔 감사합니다~웃음 넘치는 오후 되세요~~^^* // 주디님~!!! 헉~~겁나네요...예술적 감각이요~??? 암만 봐두 전 아닌것 같은디요~? 근데...음...님의 감각이 워낙 출중하시니...그런갑다 생각해 볼랍니다...ㅎㅎ 격려 말씀 넘 고맙구요~ 오후 시간도 행복하게 지내세요~~^^*
시나브로님께서 무척 예리하십니다.. 나비사진이 어두워서.. 첨 봤을때는 머리에 신경을 못썼는데요.. ^ ^ 저도 모감주나무는.. 술 생각이 납니다..(혹시 술 담기도 할까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모감주 나무300여그루의 군락지가 제가 사는 이곳 해안가에도 있습죠^^ 올해는 눈으로만 간직했더랬는데...금딸구님이 가져오신걸로 대리만족 합니다^^*
꽃이 참 귀엽군요. 빨간 화심이 마치 화장을 한 것 같습니다. ^^
흐미 이기가 금딸기님 방 맞아유!!!!...산이면 심봤다. 강이면 월척.그것도 모다 월척이네요!! 금딸기님!! 혹시 모감주 너무 많이 마시시거 아녀유? 그런곳에 혼자만 가시구.나날이 삐지고싶어 씽잉!!!.....
더노피님~~님도 예리하십니다~우째 술생각이 먼저 나신대요~ㅎㅎ그러게요...왜이름이 모감주일까요~? 정말 그 열매로 술담글 수 있나 알아 봐야겠습니다...ㅎㅎ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원님~~!!! 에궁..그람 저기가 최대 군락지가 아닌가벼유~?? 뭐 아는 게 있어야쥬...ㅎㅎ 저도..오늘 님의 춤솜씨에 대리만족하고 왔답니다~~언제 함 실지로 봐야 할긴데...ㅎㅎ 즐건 저녁 되시와요~~^^*// 약초원님~!!! 참 귀엽죠~??? 마치 엄마 립스틱으로 마구 얼굴에 그림그린 꼬맹이같죠~??? ㅎㅎ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시원한 저녁 되세요~~^^*//나날님~!!! ㅎㅎ 웬 오바시래유~안그래도 낮잠이 안깨 죽겄구만...ㅎㅎ 언제 함 오셔요~같이 취해보게요~ 즐건 저녁 보내세요~~^^*
좋은 사진들입니다.... 색갈좋은 닭의 장풀하며~~ㅋㅋ
엄마야 ~ 저게 모감주나무군요~ 무지 이뻐요~ 잘 보고 갑니데이~
이킁 ^^ 다녀오셨군요,지는 오늘에야 집에 ..일주일이 한달쯤 지난듲 합니다.사진 잘잡으셨내요.그란뒤 혹시 다람쥐처럼 나무위에 오르셨나요 ㅋㅋ 아참 한내에서 조그만 더가면 석포마을이 나온답니다...그곳에가시면 고란초 군락지가 있답니다....물어 물어서 찿아가심 귀경하는데여...조금더 가시면 ......다음편에 알려드릴게요...빨리 운동하러 가야하는뒤여 ~~~~~휘리릭\"\"
베수비오님~!!! 즐거우셨죠~? ㅎㅎ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편안한 저녁시간 지내시길...^^*// 후추님~!!! 허이구~~만화책 보느라 바쁘실텐디...언제 이리 다녀가셨댜~~ㅎㅎ 님의 이쁜 사진 보고 싶어요~~시원한 저녁 되세요~~^^* // 섬아이님~~!!! 아니~마저 알려 주시고 가셔야죠~!! 고란초는 또 뭐댜~?? 좌우지간 맨날 약만 올리고는 도망치신다니까...ㅎㅎ 역쉬~집이 최고죠~? 편안히 쉬시며...가족과 정담 나누시는 저녁 되시길...^^*
1번에 올인입니다.. 그담 마지막 사진요.. 환상적이네요
캬~~~~!!!!!!!! 사진들 주깁니다~~!!! 우와~~~~~~~!!!!!!! 환상적입니다... 마지막 사진 제 취향입니다~^^ 멋진 사진들 잘 봣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고 행복하세요~^^
닭님~!!! 이름을 안쓰셔서 얼매나 긴장했던지...ㅜㅡ..,분명 지를 애먹이시려고~??? ㅎㅎ 들러주시고 격려해 주시니 넘 고맙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0^* // 강토님~~!! 느낌표가 넘 많은 거 아녜요~?? 지금 환상적인 님 사진 보고 왔어요...ㅜㅡ...지금 엄청 기죽어있는데...부러 오바로 기살려주시려는게죠~???ㅎㅎ 늘 고맙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에긍 ~~지가 막차를 타구 도착한탓에 ..와보니 썰렁하네용~그래두 사진은 잘 보구 갑니다~
자이한님 답글에 언더까장 마음이 더 술렁술렁합니다.^^ 모감주나무는 겨울바다님네 아파트단지에도 많이 피어있던데 놀러갔던날 비가 너무 많이와서 못찍었지요.자꾸 거제도의 추억이 떠오르면 안되는디 이밤 큰일입니다.^^;;
거제도 염장샷에 꼴까닥 넘어갑니다 저희 아파트에도 모감주꽃이 만발했든디..넘 이뽀요~날나리학상이라든디..아닌게벼요 머 사진점수가 만점이래요 불량학상 들렸다갑니당~
좋은 아침입니다~~!!! ㅎㅎ 두레님~!!! 에궁...언제 오셨다 가셨대요~? 막차타구 오셨는데...대접이 소홀해 죄송스러버요...ㅎㅎ 찾아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즐건 휴일 지내시길..^^*// 언더님~!!! ㅎㅎ 제가 뿌린 기차표 들구 얼렁 다녀 가시와요~~그러다 병 나시겠네요...ㅎㅎ 거제 출사를 함 계획하던지 해야지 원...ㅎㅎ 늦은 밤에 주임도 없는데 찾아주셔서 넘 감사해요~멋진 주말 즐기셔요~~^^*// 겨울바다님~!!! 님도 푼수클럽에 가입하셔유~아무래두 푼수과가 틀림없는것 같어유~~ㅎㅎ 그리 곱게 찍음서 불량학상이라니...날라리학상을 두 번 죽이는 말씀이시구만요~ㅎㅎ 찾아 주셔 감사하구요~즐건 주말 지내세요~~^^*
하늘도 맑은 좋은 늦은 아침입니다. 늦게와서 님의 그림과 정겨운 리플들을 보고 행복해 합니다. 늘 님의 즐담에 감사해 하고 있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모감주나무 정말 예쁘게 잘 담으셨네요!...지는 엉망이었는데...닭의장풀 닭벼슬이 님의 말씀처럼 새앙쥐의 귀처럼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