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 멀쩡한 제가 사진 안올림... 입만 살았다고 욕하실까봐...ㅜㅡ 겨우 묻고 물어 찾아간...한내(동네 이름) 군락지... 국내최대군락이라니깐...음...세계 최대 아닐지...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군락지엔 한 50여 그루의 모감주나무가 자생하고 있습니다... 태풍 때문인지...시기가 늦어서인지...꽃은 끝물이고요... 연노랑에...빨간 화심(?)이 앙징맞은 꽃을 피우더군요... 꽃의 크기는...개나리의 절반쯤...? 향기는 별로 입니다... 저도 첨보는 꽃이라...걍 찍었습니다...ㅜㅡ 음악은 사고칠까 겁나서 못 올립니다...^^;; ### 기웃기웃...호기심많은 생쥐 한 마리... data-nummark="1" zoom-number=0 > ### 모감주나무...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