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뎌 새 렌즈가 도착했습니다. 기쁜 맘에 점심시간동안 열심히 찍어봤습니다만.. 기필코 잘 찍어보겠다고 했던 사진을 못찍고 돌아와야해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1 겹꽃 왕원추리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4 400mm로 찍은 자귀나무 data-nummark="3" zoom-number=2 > #6 data-nummark="4" zoom-number=3 > #7 목단 (하도님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data-nummark="5" zoom-number=4 > #9 이름모르는새 (fossilis님께서 직박구리 같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사진이 어둡긴하지만     맞을 것 같습니다.. 검색해보니 비슷하게 생긴 듯 합니다) data-nummark="6" zoom-number=5 > #10 data-nummark="7" zoom-number=6 > 이름 틀린거 있으면 지적해주시고 모르는 것들 가르쳐주세요~ 오늘 찍고 싶었는데 못찍었던 것은... 관계(?)갖으면서 날아다니는 잠자리 커플 이었습니다. 가만히 있지를 열고 너무 열심히 날아다니면서 사랑을 나눠서... 아직 저의 내공으로는 어림없었습니다. 담에 손 빨라지면~~~    ...ㅋㅋㅋ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