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찍은 사진은 없고
창고에 쳐박혀 구석구석 털어봅니다..
#1
data-nummark="1" zoom-number=0 >
이끼
#3
data-nummark="2" zoom-number=1 >
먹구름
#5
data-nummark="3" zoom-number=2 >
***Bgm=Atomic Kitten - It\'s OK ***
댓글 34
와~ 말똥가리는 어디서 찍으신 건가요? 사랑초도 이쁘고 한탄강 풍경도 멋있습니다~
더노피(210.112)2004-07-10 06:52
아이구 말똥가리의 눈매가 매섭네 ^^
약초원(220.74)2004-07-10 07:05
황조롱이 말똥가리 부엉이의 눈...등은 정말 한번 촬영을 하고싶은 새들입니다. 시선이 날카롭고 힘있는자의 여유로움이 짙게 배어있네요.....?? 맞는지 모르겠네...정말 힘있게 느껴집니다. 배우고갑니다.
사랑으로(220.80)2004-07-10 07:06
아우님~~ 저 먹구름이 지나가면 맑고 화창한 하늘이 보이겠지요? 말똥가리의 눈매에서 힘을 얻습니다.. 따따~~~따르릉~~~~!!!
나물공주(210.183)2004-07-10 07:08
와우~!!! 오랫만에 실시간에 시나님의 방을 방문하는 것 같아요~~ 안뇽~~~방가와요~^^;; 사랑초와 이끼사진..색감, 구도가 멋집니다..그리고 언제나 느끼지만 ..시나님의 하늘 사진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강렬한 에너지를 느낍니다..^^ 크~~ 말똥가리의 살아있는 눈빛..쿠~~~~~울~~!!!!!! ^^;;
wow(210.220)2004-07-10 07:09
사랑초 너무 예쁘네요. 검은배경....
휘파람(220.80)2004-07-10 07:11
말똥가리는 두달전...강원도 민통선안에서 잡았답니다....예전에 올렸던 녀석인데 각도만 다른 사진입니다....요즘은 몇 주 째 사진을 찍지 못하고 있답니다...감사드립니다^^**
더노피님~~(220.121)2004-07-10 07:53
흐억~창고샷은 넘 무서버요...고수님~~ㅎㅎ 님의 내면 풍경을 멋나게 드러내신듯...신비로운 보라빛 먹구름...그럼에도 예지 날카로운 말똥가리...햐~~깊게 맘 적시고 갑니다~~멋진 저녁 보내셔요~~~푼수클럽~홧~팅~~~!!! ^0^*
아.. 민통선.... 저도 언제 가 볼 기회가 생길지 모르겠습니다.. 한번 꼭 가보고 싶습니다.. 담에 또 멋진 새 사진 올려주세요~ ^ ^
더노피(210.112)2004-07-10 08:15
우와~ 말똥가리의 매서운 눈길...... 글쎄... 고흐님이 찍은 것 같은데... 누가 찍었든 저건 염장 샷~
징검다리(210.183)2004-07-10 08:43
한탄강 주변 풍광이 장난이 아닐것 같은 ... 우웅~ 놀러가고 싶어라~ ㅠㅠ
후추(61.76)2004-07-10 08:49
자이한님...참고토록하겠습니다....//더노피님....운이 좋아서 건진 사진을 두고 전 에 올렸을 때에도 참 반응이 컸었지요....두번 씩이나 댓글을 달아 주시니 기쁩니다..//징검다리님....몸 좀 좋아지셨는지요....고흐가 많이 놀랬나봅니다...그래도 성님 사진을 자주 볼 수 있어 이 철없는 아우는 좋기만 했다라는.........//후추님.....만화책은 모두 섭렵하셨는지요?? 님의 매서운 사진들이 그립군요......^^**
시나브로(220.121)2004-07-10 09:29
오늘은 사랑초가 사랑을 받는 날인가 봅니다.창고 방출에 한 몫을~~ㅎㅎ 시나님 몸부림 자주 치세요^^그래야 다양하게 귀경하니까요^^
소원(211.169)2004-07-10 09:58
이젠 더 내놓을 사진도 없습니다..큰일입니다...낼부턴 뭘로 연명을 해야할 지...........
소원님~~(220.121)2004-07-10 10:03
저 말똥가리는 정말 멋있어요// 역쉬 맹금류 답군요
닭(61.85)2004-07-10 11:50
에고.. 저게 망똥가리인지.. 는 모르나.. 저런 모습을 한번 담고는 싶어 집니다 !
무쉬칸도사(211.109)2004-07-10 12:31
사랑초가 예술 입니다!!!...이끼도 구도 색감이 넘 좋구요!!!.. 초라해지는 자신에 한탄 만 하고 갑니다!!!...
nanalgreen(211.212)2004-07-10 12:50
말똥가리의 눈빛이 살아 있네요^^
Vinson(211.183)2004-07-10 13:26
말똥가리을 어쩌면 저렇게 잡을 수 있는지 궁금하군요~^^ 즐감입니다~^^
kangto(211.226)2004-07-10 13:26
한탄강의 경치가 참 좋습니다. 군대시절에 가본 전곡, 연천이 생각나는군요. ㅎ
큐가든(24.17)2004-07-10 14:03
닭님 너무 자주 올려서 이젠 지겹지 않나요??//도사님.....도사님은 대신 백로친구가 있으시잖아요....ㅎㅎ//나날이파란님.....감사드립니다.....자신이 초라해지십니까......전 수평도 못 맞추었던 때가 바로 세달전이었답니다......용기내세요!!!!//빈손님....감사릉릉....사진을 못찍었더니 두세달 전 사진들이 마ㅏㄱ 기어나옵니다요..이러고 싶지 않은데..........//간토님...항상 반겨주시네요...오늘도 감사드립니다...행복한 밤시간 되시길..................
시나브로(222.101)2004-07-10 14:07
말똥가리를 처음엔 독수리인줄 알았습니다~워낙 지가 무식해놔서..늦은밤 잠시 머믈다 갑니다~
두레(211.194)2004-07-10 15:18
아니 창고에서 뭐가 이리 자꾸 나온다요... 한탄강샷에 또 염장받고 맙니다.-_-
블루언더(221.154)2004-07-10 15:42
에고고 무서버라 말똥가리가 절 쏘아보는것 같아요 염장샷 분명합니다 강원도 안가시나용~^^*
겨울바다(221.141)2004-07-10 22:46
친구분과는 화해를 하셨는지요??//큐가든님...친구두분이서 사랑다툼도 너무오래가면 진짜로 골이 패이지 않을까 우려됩니다......//언더성님.....자꾸 술로 뽐뿌하기 없깁니다..많이 못 마실 뿐 못하는 것이 아니랍니다....몸이 견디기 힘들어하니 자중하는 것 뿐이지요....ㅎㅎ//겨울바다님....마음은 항상 달려가고 싶지만 그때 상황을 봐야만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감사드립니다
와~ 말똥가리는 어디서 찍으신 건가요? 사랑초도 이쁘고 한탄강 풍경도 멋있습니다~
아이구 말똥가리의 눈매가 매섭네 ^^
황조롱이 말똥가리 부엉이의 눈...등은 정말 한번 촬영을 하고싶은 새들입니다. 시선이 날카롭고 힘있는자의 여유로움이 짙게 배어있네요.....?? 맞는지 모르겠네...정말 힘있게 느껴집니다. 배우고갑니다.
아우님~~ 저 먹구름이 지나가면 맑고 화창한 하늘이 보이겠지요? 말똥가리의 눈매에서 힘을 얻습니다.. 따따~~~따르릉~~~~!!!
와우~!!! 오랫만에 실시간에 시나님의 방을 방문하는 것 같아요~~ 안뇽~~~방가와요~^^;; 사랑초와 이끼사진..색감, 구도가 멋집니다..그리고 언제나 느끼지만 ..시나님의 하늘 사진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강렬한 에너지를 느낍니다..^^ 크~~ 말똥가리의 살아있는 눈빛..쿠~~~~~울~~!!!!!! ^^;;
사랑초 너무 예쁘네요. 검은배경....
말똥가리는 두달전...강원도 민통선안에서 잡았답니다....예전에 올렸던 녀석인데 각도만 다른 사진입니다....요즘은 몇 주 째 사진을 찍지 못하고 있답니다...감사드립니다^^**
흐억~창고샷은 넘 무서버요...고수님~~ㅎㅎ 님의 내면 풍경을 멋나게 드러내신듯...신비로운 보라빛 먹구름...그럼에도 예지 날카로운 말똥가리...햐~~깊게 맘 적시고 갑니다~~멋진 저녁 보내셔요~~~푼수클럽~홧~팅~~~!!! ^0^*
요즘 사진에 재미를 단단히 붙이신 느낌입니다..식갤폐인이 되어가는 과정이옵죠...ㅎㅎ 물론 지두 폐인이구요^^&&
힘 있는 자의 여유로움이라하시는 걸 보니 님도 힘이 있으신것 같습니다....임금의 눈에는 임금이 보인다는.....ㅎㅎ 그리고 긍적적인 분 같다는 느낌을 매번 받고있습니다..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들 맞으세요..^&^**
님의 말씀에서 많은 느낌을 받습니다....먹구름은 항상 걷히게 되어있습죠.....**클럽 화이팅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시선으로 보아주시니 .......넘 감사해요.....글쿠 고흐가 아는 분한테 와우님 사진을 보여드렸더니....대번에 꽂꽂이하시는 분 같다고 하시더랍니다.....ㅎㅎ
식물을 엄청이나게 사랑하시는 님의 사진들 잘 보고있습니다....감사드립니다
푼수클럽 화이팅입니다....그나저나 클럽에 가입하시는 분들이 많아야 할텐디......물색좀 해보세요....^&^**
크흐 사진 멋지군요...저는 1번 사진이 멋지다고 외칩니다. 시나님 참고만 하세요....
http://www.ilovefriend.co.kr/bbs/zboard.php?id=notice
오늘도 즐겁게...
아.. 민통선.... 저도 언제 가 볼 기회가 생길지 모르겠습니다.. 한번 꼭 가보고 싶습니다.. 담에 또 멋진 새 사진 올려주세요~ ^ ^
우와~ 말똥가리의 매서운 눈길...... 글쎄... 고흐님이 찍은 것 같은데... 누가 찍었든 저건 염장 샷~
한탄강 주변 풍광이 장난이 아닐것 같은 ... 우웅~ 놀러가고 싶어라~ ㅠㅠ
자이한님...참고토록하겠습니다....//더노피님....운이 좋아서 건진 사진을 두고 전 에 올렸을 때에도 참 반응이 컸었지요....두번 씩이나 댓글을 달아 주시니 기쁩니다..//징검다리님....몸 좀 좋아지셨는지요....고흐가 많이 놀랬나봅니다...그래도 성님 사진을 자주 볼 수 있어 이 철없는 아우는 좋기만 했다라는.........//후추님.....만화책은 모두 섭렵하셨는지요?? 님의 매서운 사진들이 그립군요......^^**
오늘은 사랑초가 사랑을 받는 날인가 봅니다.창고 방출에 한 몫을~~ㅎㅎ 시나님 몸부림 자주 치세요^^그래야 다양하게 귀경하니까요^^
이젠 더 내놓을 사진도 없습니다..큰일입니다...낼부턴 뭘로 연명을 해야할 지...........
저 말똥가리는 정말 멋있어요// 역쉬 맹금류 답군요
에고.. 저게 망똥가리인지.. 는 모르나.. 저런 모습을 한번 담고는 싶어 집니다 !
사랑초가 예술 입니다!!!...이끼도 구도 색감이 넘 좋구요!!!.. 초라해지는 자신에 한탄 만 하고 갑니다!!!...
말똥가리의 눈빛이 살아 있네요^^
말똥가리을 어쩌면 저렇게 잡을 수 있는지 궁금하군요~^^ 즐감입니다~^^
한탄강의 경치가 참 좋습니다. 군대시절에 가본 전곡, 연천이 생각나는군요. ㅎ
닭님 너무 자주 올려서 이젠 지겹지 않나요??//도사님.....도사님은 대신 백로친구가 있으시잖아요....ㅎㅎ//나날이파란님.....감사드립니다.....자신이 초라해지십니까......전 수평도 못 맞추었던 때가 바로 세달전이었답니다......용기내세요!!!!//빈손님....감사릉릉....사진을 못찍었더니 두세달 전 사진들이 마ㅏㄱ 기어나옵니다요..이러고 싶지 않은데..........//간토님...항상 반겨주시네요...오늘도 감사드립니다...행복한 밤시간 되시길..................
말똥가리를 처음엔 독수리인줄 알았습니다~워낙 지가 무식해놔서..늦은밤 잠시 머믈다 갑니다~
아니 창고에서 뭐가 이리 자꾸 나온다요... 한탄강샷에 또 염장받고 맙니다.-_-
에고고 무서버라 말똥가리가 절 쏘아보는것 같아요 염장샷 분명합니다 강원도 안가시나용~^^*
친구분과는 화해를 하셨는지요??//큐가든님...친구두분이서 사랑다툼도 너무오래가면 진짜로 골이 패이지 않을까 우려됩니다......//언더성님.....자꾸 술로 뽐뿌하기 없깁니다..많이 못 마실 뿐 못하는 것이 아니랍니다....몸이 견디기 힘들어하니 자중하는 것 뿐이지요....ㅎㅎ//겨울바다님....마음은 항상 달려가고 싶지만 그때 상황을 봐야만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감사드립니다
그 보물로 가득한 창고 끝이없네요^^말똥가리!! 진짜 멋집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