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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이름은 모르겠는데 무섭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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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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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가 거미줄에 걸려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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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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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를 공격하고 있는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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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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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에 돌돌 말린 메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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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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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진맥진한 메뚜기를 맛있게 식사 중인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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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껍질만 남은 메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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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서워요.. ^^ 껍질은 어떻게 처리할까요?
숨 죽이고 보고 있어요.. 옴마야 무시라~~~!!
저 거미녀석은 인기척이 느껴지면 마구 흔들어대는 통에 촛점잡기가 무척힘들던데...사람이 과일따기위해 나무를 흔들때처럼 ....참 신기하더군요...그리고 연두빛을 머금은 개망초는 언제보아도 사랑스럽습니다
와~~~~ 자연다큐를 본 것 같습니다..보는 동안..을매나 긴장을 했는지..피휴~~ 진땀 났네요..^^:
진짜 다큐네요......약초원님 드뎌 우리도 영월쪽으로 갑니다...출사 입니다....경기/서울 몇분만요... 참고 하세요
http://www.ilovefriend.co.kr/bbs/zboard.php?id=notice
아우 무서워라~~~ 남량특집으로 내 보내주신 듯 합니다. ^ ^
정말 살벌하군요...비장하긴하지만...거미는 몇끼 안 먹어도 배부르겠죠...저도 부전나비가 먹히는 걸 본 적있었는데...넘 놀라서 멍허니 보고만 있었다는...ㅜㅡ대단한 순간포착이십니다~~^^*
빈 껍질은 거미줄에 그대로 대롱대롱 달려 있더라고요 ^^/ 공주님 모처럼 나오셨네요. 빨리 기부스를 풀어야 할텐데요 ^^/ 시나브로님 공격하는 시간이 너무 빨라 좀더 좋은 장면을 찍지 못한게 아쉽군요. ^^/wow님 우연히 이런 장면을 만나게 되었네요. ^^/ 자이한님 영월은 청정지역이라 물도 맑고 좋은 지역으로 압니다. 홈페이지로 한번 들어가 볼께요 .^^/ 더노피님 정말 살벌하더라고요. ^^/ 금딸기님 저도 엉겁결에 담는다고 담았습니다만 ... ^^
간 밤에 좋은 꿈을 구셨군요. 저런 장면을 만나다니... 저도 즐감입니다.
적자생존의 먹이 사슬~자연은 역쉬 놀라워요
우와~ 저 빠른 발놀림을 보라~!! 정말 속도감이 느껴지는 작업이네요!! ^^*
정말 좋은 포착이네요... 거미는 무당거미인것 같은데요^^ 널뛰기거미 ㅋ
참으로 다큐멘터리 네요. 많은 시간을 공들이 셨군요. 메뚜기는 여치의 유충이 아니고, 섬서구의 유충이지요. 망초도 좋으네요.^^*
사진 배우는 덕택에 신기한 장면까지 보게 되었네요. ^^/ 우리가 관심을 가진다면 당연한 것인데 예전에는 무심코 지나쳐버려서 그런 모양입니다./ fossilis님 여치가 걸리자 말자 정말 쏜살같이 달려 들더군요 ^^/닭님 우연히 보게 된 것이랍니다. ^^
잘 보고 갑니다. 나도 저걸 한번 담아야지.. 글구 여치새끼는 아닌것 같습니다.. 머라고 하든가... 에고 기억이 안나네요 !
아니고 소금쟁이네요 ^^
야후 검색을 보니 섬서구 메뚜기로 되어 있네요.
무시무시합니다~^^ 정말 납량특집이군요~^^
생생한 다큐멘타리 필림을 보는듯 합니다. 즐감입니다.^^
허허 이거 실감나게 제작하셨네요~
약초원님이 손수 제작하신 다큐 잘보고 가네요. 언더가 자연다큐를 평소에도 많이 보거든요.^^
헉!! 실감나는 생생한 장면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정말 무서웠어요^^;;
으으............잠시 오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