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월부터 키워서 그런가 순둥하기만 함..신엽 뿜뿜 내고있음
나도 작년 소품부터 키워보고 있는데, 꽃을 완전개화 시키는 게 실내에서는 힘들지만 야외화분에서는 괜찮은 것 같아. 서울 무가온실에서도 월동도 잘 되었었고.
어머니는 그냥 옥상에 방치해두셨는데 왕거미 하나가 걔를 케어중..ㅋㅋㅋ 물도 그냥 비오는대로 맞추시고 정말 방치하심..근데 안죽고 반질반질
꽃 개화 시기에는 식물등에 써큘에 조건 바꿔가며 아득바득 조건 맞춰줘서 어떻게 폈는데 꽃대지고 나서 또 잎 비틀어 말라가고 있고... 치자는 노지에 키우는 게 나을 거 같아
난 3월부터 키워서 그런가 순둥하기만 함..신엽 뿜뿜 내고있음
나도 작년 소품부터 키워보고 있는데, 꽃을 완전개화 시키는 게 실내에서는 힘들지만 야외화분에서는 괜찮은 것 같아. 서울 무가온실에서도 월동도 잘 되었었고.
어머니는 그냥 옥상에 방치해두셨는데 왕거미 하나가 걔를 케어중..ㅋㅋㅋ 물도 그냥 비오는대로 맞추시고 정말 방치하심..근데 안죽고 반질반질
꽃 개화 시기에는 식물등에 써큘에 조건 바꿔가며 아득바득 조건 맞춰줘서 어떻게 폈는데 꽃대지고 나서 또 잎 비틀어 말라가고 있고... 치자는 노지에 키우는 게 나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