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화원에서 분갈이 해서 데려올때 보면,

플분에서 통으로 빼서 겉에 찌끔 때네고, 화분에 옮기고 추가로 흙 넣어주고 위에 뭐 깔아주고 하잖아


그게 맞는거야???


그거 보고 나도 분갈이 할때 화원에서 데려온건 그냥 쑥 뿝아서 옮길 화분에 넣고 빈 곳 흙 넣어주고 끝냈거든....


근데 요즘 벌레 보고 식겁해서, 화원에서 데려온건 그냥 뿌리에 있는거까지 다 털어내고

새 흙에다가 다시 심고 싶은 심정인데


어떤게 맞는거야??


식린이라서 화원이 괜찮을 줄 알고 그냥 데려와서는 방제도 안하고 있었더니

장마철 습해서 그런지 벌레들이 보이드라고......(아직 해충은 아닌거같아) 근데 날파리나...이게 톡토기인지 아주아주아주 짝은게 빠르게 화분흙에서 노니는걸 봤어.




이럴 경우, 


1. 그냥 바로킬 이런걸 사서 최대한 없애고 분갈이는 안한다.

2. 흙 다 갈아엎는다.





그리고, 화원에서 행잉 오늘 올껀데....얘네...분갈이...앞서 했던 거처럼.

흙 다 털어내고 새흙으로 안하고, 그냥 바로킬 뿌려서 당분간 키워봐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