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내민 저녁 햇살 속에서
작지만 요염한 범부채를 담아보았습니다.
(1) 생존본능: 조금만 더...
[ISO800, 조리개우선, F8, 1/1000, RAW file converted, Crop]
(2) 나이듦에 대한 생각
[ISO200, 조리개우선, F11, 1/125, RAW file converted, Crop]
(1) 생존본능: 조금만 더...
[ISO800, 조리개우선, F8, 1/1000, RAW file converted, Crop]
(2) 나이듦에 대한 생각
[ISO200, 조리개우선, F11, 1/125, RAW file converted, Crop]



백합과의 꽃들은 벌나비의 도움이 미치지 못할때 스스로 번식을 해결해버린다고 합니다. 유식하게 말해서 자가수정... 열악한 환경에서도 살아남기 위한 그들만의 생존본능이 아닐까요... 소임을 다한 듯 시들어 비트러져 가는 꽃잎 옆으로 젊을 뽐내는 꽃 송이는 나이듦을 생각하게 하더군요... ㅡㅡ;
바로 위에 닭님의 사진이 떠버렸으니 이거 자릴 잘못잡았네여... 애구구... 닭님~ 존경스럽습니다.
사진 너무 멋지고요..님의 자화상도 느무 멋집니다.^^
님의 사진 멋지기만 한데요....................
자화상 칭찬을 다 해주시고...wow님 고맙심더..ㅡㅜ;; // 시나님~ 몇장을 못올리는데두 격려말씀 주시니 고맙습니다.
1번 사진은 빛이 드어가 있고요 2번 사진은 일부러 뒷 배경을 흐리게 잡은 것 같네요 ~~
초접사 범부채이군요...멋집니다.
생생한 느낌의 사진이네요.
헉! 카메라질...ㅋㅋㅋ 늘 완벽한 샷입니다.
아니 와우님... 아무한테나 멋지다고 하문.. 나가 섭하지유.....머 나랑 비스무리한.... 거 아닌지....ㅎㅎ^^ 잘 보고 갑니다 !
선예도가 너무도 生生하여 솔거의 그림같이 나비가 앉을듯 합니다.^^
와....범부채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전해지네요^^즐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