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쓰는 원예용 상토의 주성분인 코코피트는6개월 지나면서 부터 서서히 분해되고 딱딱해짐 그러기에 톡토기들에 냠냠 먹으면서 코코피트가 분해되는 과정에서 뿌리에 좋지못한 영향을 주는걸 막아줌 분갈이를 자주 할수없는 대형 식물은 산야초나 펄라이트 같은 무기물을 많이 섞어주는게 좋음 사진속 몬스테라는 작년 9월~10월쯤 분갈이한 상태이미 뿌리가 넘치도록 가득찼으나 생리장애는 전혀 없음 너무 잘커서 문제지 다 톡톡이 군단 덕분이라고 생각함
벌레 극혐인데 톡토기형만 오케이다.. 정보추
어차피 톡토기는 어지간한 농약에도 다 살아남아서 제거하고 싶어도 제거 못하는 존재라는 ㅋㅋ
톡토기 사랑해
톡토기는 사랑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