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바꾸어도 보았으나, 언제가는 기종의 변경을 한다는 가정을 하여야 겠기에, 이전의 제목을 다시 씁니다. 오늘 다녀온 연꽃마을에서 담아온 그림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참으로 다양한 수련과 연꽃이 있더군요. 이것은 그냥 보아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