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햇빛을 본 오후
조아(222.117)
2004-07-1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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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리 바쁜지 사진만 달랑 올려놓고 다른분들 사진은 감상도 못했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여유가 생겨 오랫동안 머물며 여러사진 감상하려고합니다.
오늘 모처럼 햇빛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낮에도 잠깐 시간이 생겨 동네한바퀴 돌며 몇장 담아봤습니다...
# 1. 닭의장풀(식갤에서 배웠습니다. 어려선 달개비라고 불렸던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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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모감주나무와 잎에 떨어진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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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동글 동글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있는 나무 이름은(?) 같은 나무에 달려있는 꽃도 아니고 열매도 아닌 것 같고 정체불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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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접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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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꽃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도움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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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의 시작이군요.. 좋은 밤, 좋은 주말되세요..^__^
닭의 장풀..멋진 접사네요~~ 6번은 미국미역취로 알고 있습니다..^^
3번은 떼죽나무 열매입니다.. 잎을 보면 쪽동백과 구분이 쉽지요..^^,,,
떼죽나무...알았는데...^^ 닭의장풀=달개비 같이쓰일 겁니다.
와우님 고맙습니다. 이젠 잊지 않게씨요..//공주님 고맙습니다..//빈손님 어쩐지 달개비가 더 친근감이 가는 것 같습니다..
저도 떼죽나무 아는데...닭의장풀도...늦어서 그만 좋은 샷만 보고 갑니다.
마지막 노란꽃의 황홀함에 할말을 잃고 가네요 좋으밤 되시길...^^*
자이한님, 겨울바다님.. 고맙습니다..
떼죽나무 열매 위엣것이 아주 이쁩니다
조아님, 접사는 정확한 촛점이 필요하지요. ^^*
웬 떼? 공사장에 잔디값이 올랐다니깐 논 갈아엎고 떼를 심어 떼돈이나 벌어볼까 하는 농담이 생각나네요. 때죽나무죠 ^^
진짜로 공주님께서 한번 떼죽나무로 쓰시니 밑에 사람들 다 따라서 떼죽이라 했네요.ㅋㅋㅋ 몬살아...
아항.. 3 번이 때죽나무 열매구나... 하나 부애고 갑니다 !
모감주나무의 꽃은 떨어져서도 당당한 모습이네요.
저거이 떼죽나무였네요...^^잠깐동안 예쁘게도 담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