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키우고 싶은 마음 반. 지금도 벅찬 마음 반. 여기 갤러들에 비하면 거의 뭐 가내수공업 수준도 안되는 소규모라고 봐야지 귀신샷 아님 주의 (물주고 개밥그릇 받침 진짜 강추함) 정작 빛 제일 필요한 뱅갈이는 음지에서 열심히 신엽 뽑아내고 있음. 진짜 쟤 어떡하지. 몇개 안되지만 식멍시작하면 30분은 그냥 날로 잡아먹는 이쁜이들임ㅋㅋ 다들 집사들도 식물들도 모두 건강한 여름 나길!!
뱅갈이도 식물등 해줭 ㅠㅠ 동그란 수형 너무 이쁘다
뱅갈이 식물등 설치가 너무 골치아퍼ㅜㅜ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걍 대낮에 자리 옮겨주는거밖에 못하고 있어 너무 미안스러ㅜ
빛솔 30와트 식물전구 너비가 엄청 넓던데 장스탠드 밑에 받침대 놓고 위에서 쏴줘도 될듯. 그래도 대낮에 매번 자리 바꿔주는거면 정성 가득하다ㅜ
그냥 바퀴달린거 밀고가는건데 뭐ㅋㅋ 레일 박아서 설치하려고 했는데 아부지의 반대가 심함
예쁘다 뱅갈이도 키도 적당하고 진짜 예쁘네
머리 뻗친건 챠밍포인트로 냅두고 가지치기 안하고 있음ㅋㅋ
오르비 훔치고 싶다! ㅎㅎ 이쁘다!
안훔쳐도 우쭈쭈 하면 잘 쫓아갈거야. 좀 멍청해도 애는 착해
자제력이 엄청 좋구나 너..부럽다 ㅋㅋㅋ 나도 배워야지
자제력이 아니라 부동산의 압박으로 심리가 알아서 타협한거ㅋㅋㅋㅋ 어제밤에 아디안텀 인쇼했다가 취소하고ㅋㅋㅋ
우리집 뱅갈이도 음지에서 신엽 뽑아내던뎈ㅋㅋㅋㅋ
근데 신엽이 정상적이지가 않아ㅜ
전 창문도 없는 반지하에서 키웁니다 ㅎㅎ 북향이라도 어딥니까 부럽습니다
창문이 멋으로 달렸나 싶을 정도로 빛은 안들어오지만ㅋㅋㅋㅋ 그래도 창문이 있다는 점에 감사하고 살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