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변함 없는 진천 부대 찌개 ! **
무쉬칸도사(211.109)
2004-07-1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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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the real world", she said to me
Condescendingly
Take a seat
Take your life
Plot it out in black and white
Well I never lived the dreams of the prom
kings
And the drama queens
I'd like to think the best of me
Is still hiding
Up my sleeve
They love to tell you
Stay inside the lines
But something's better
On the other side
I wanna run through the halls of my high
school
I wanna scream at the
Top of my lungs
I just found out there's no such thing as the
real world
Just a lie you've got to rise above
So the good boys and girls take the so called
right track
Faded white hats
Grabbing credits
Maybe transfers
They read all the books but they can't find
the answers
And all of our parents
They're getting older
I wonder if they've wished for anything better
While in their memories
Tiny tragedies
They love to tell you
Stay inside the lines
But something's better
On the other side
I wanna run through the halls of my high
school
I wanna scream at the
Top of my lungs
I just found out there's no such thing as the
real world
Just a lie you got to rise above
I am invincible
As long as I'm alive
I wanna run through the halls of my high
school
I wanna scream at the
Top of my lungs
I just found out there's no such thing as the
real world
Just a lie you've got to rise above
I just can't wait til my 10 year reunion
I'm gonna bust down the double doors
And when I stand on these tables before you
You will know what all this time was for
** 어제의 긴급상황에서는 많은 분들이 신속하게 관심과 애정어린 답을 올려 주셔서
사실.. 학급수랑은 상관없는... 지가 삼남매중의 막내 같은 마음이 되엇엇나 봅니다 !
세사이 뒤짚어 지는것도 같고 하다가 식갤러들의 애정어린 격려에 힘입어
까진거... 엎어진김에 쉬어 가자고.. 오늘도 안산 거처.. 병천 순대도 먹고 오고 햇습니다.
다시한번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마도 빈손님이 언급한 모터쪽의 이상일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 입원 시켯구요... 이거 머 살다 살다 보니까요...참으로 별일을 다 봅니다.
카메라 고장 난것에 마음이 찌부둥둥 하다가... 써비스 쎈타로 전화를 햇더니 ?
택배 착불로 보내라네요....이거 기분 좋은거 아닌가요 ?
글구.. 입원햇다고 해서 위문 같은것은 오지 마시구요.. 우리가 조직인데.. 라고 의리를
내세우신다면.. 머 텐디를 하나씩.. 아니면 그것 가지고 되겟냐.. 하고 원두막을 하나쯤..
아니면 캐논 600 미리.... 이게 먼지 아시져.. 머 1100 만원 한다네요....!
택배로.. 걍 착불로 보내 주시리라 믿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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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모르는 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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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분홍콩점균 / 썩은 그루터기등에 잘 서식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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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실고도래야 400 메타인 진천 태령산 정상의 털중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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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식갤 식구가 정성스레 인편에 보내온 수박풀이 가지고 온 2 일후에 꽃을 피웟기에..
천둥 번개가 요란하여서 우선 대충 찍어 놓자라고 이리 허접하게 찍어 놓앗는데 ?
그후론 날씨 탓인지.. 꽃이 안 핍니다.
그래도 정말 허접하지만 수박풀을 보내 오신 그분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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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조금은 큰 ~ 이름 모르는 거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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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 까먹은 나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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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왜가리 / 난 이 왜가리를 무지 많이 보는데.. 백로,쇠백로,해오라기등은 내가 지켜보는
시간에 대부분 물고기를 한,두마리는 해치우는데.. 왜가리는 물고기를
잡아 먹는 모습을 딱 한번 보고는 보지를 못햇습니다.
무얼 먹고 살려는지..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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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안산천에서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
좋은 동네이군요.. 큰 새도 있고요^^
병원 다녀오셨군요? 지두 경험자라 그거참...좋은밤 되세요~
^^ 빨리 퇴원 하길 빌겠습니다. 카메라가 없어서 무지 허전 하실것 같네요^^*
ㅋㅋ 이러다 도사성님 대머리 되시겠습니다. ㅎ 아무래도 전생에 새와 인연이 많으신듯 하오니 새사진에 독보적인 존재가 되보시죠? 그럴려면 기변에 망원렌즈에 돈이 엄청 들겠습니다. ㅎ
왜가리 사진이 너무 분위기 있어 보이네요.수박풀은 남뜰님이 보내주셨을것 같기도 하네요.^^ 이만 자러갑니다. 도사님도 좋은꿈 꾸세요.
빨리 건강한 쥐쓰리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손 심심하시다고 담배태우시지 마세요~ ^ ^
카메라가 하루 빨리 원상복귀하기를 바라며, 새 사진이 많이 등장하네요. 왜가리 식성이 그렇게 왕성하지 않은 모양이지요 ?
지가 알기로는 왜가리는 큰물고기를 먹거든요. 제가 몇차례 본거는 전부 손바닥보다 컸어요. 아마 하루 너끈히 버틸껄요? ^^
새 왜가리가 참으로 힘들고 외로워 보이는군요.그러나 조금 쉬고나면 또 박차 오르겠죠?!!!..언제나 밝고 건강하게 사시는 도사님께 오늘 표 다드립니다!!!!...
병원간김에 하나 장만하여 두개를 들고 다니면서 찍어세요...다들 두종류 카메라 들고 다니던데요....원두막으로 기변 할려다가 다 틀려 버려서요...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도사님 지 맘만 착불로 부칩니다~ ㅎㅎ 제가 혹 로또에 당첨되면 도사님 원두막 지가 책임지고 ..ㅋㅋ 순대 맛나게 드시고 오세요~
도사님 드디어 기변의 기회가 왔습니다. 디카 퇴원하면 서브로...
도사님~!!! 왜가리 사진에 간이 쿵~!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너무 멋져요~~~ 애인을 병원에 보내시고 허전하시겠습니다..건강한 모습으로 빨리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도사님~~!ㅎㅎ 기변의 압박이 날로 거세지는데요~? 제가 큰맘 먹고 1100원 정도는 척 허니 보내 드릴 수 있는데...그래두 의리있는 조직이니까..ㅎㅎ 멋지고 강건하게 주말 보내시길...^^*
보통 한번 수리하고 나면 정 떨어지는 법인데, 이참에 기변 하시는건 어떨런지요? 600미리를 착불로 부치려고 해도 도사님 카메라에서 무용지물이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도사님, 1번은 꿀풀과 식물중에서 향유가 아닐까 합니다. 줄기가 사각이면서 겨드랑이에서 꽃이 나는 모습이 비슷합니다, 비슷한 식물로 배초향(곽향)이 있긴 한데 배초향은 강한 냄새때문에 금방 구분이 되실것 같구요
600 미리 막대 자 보내 드릴까요? 뭐 1000 미리도 가능한데요.. 캐논 글짜 넣어서
도사님의 재담과 덕담은 부담 없이 듣기 편하여 간담에 이로운 것 같아요. 편안한 느낌의 사진 즐감입니다.
툴툴님 말씀에 백만표~ !! ㅎㅎ 전 2000mm짜리 줄자에 캐논 글자 넣어서~ ^^;;;
사진 참 좋은데요....그중에서도 손주들 사진이 가장 좋네요....^^* 줄자는 10만mm도 있던데요.....^* 새 사진은 딱인데...ㅎㅎ
1번 배초향인것 같네요.
앤을 입원시키셨으니 얼마나 허전하세요?? 이번 기회에 아주 기변을 해 버리시지요~^^ 편한한 밤 되세요.. 사진 잘 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녀 가셧네요. 복받으시길 ~